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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수술받은지 두달째가 되가네요^^* ^^앙녕하세용 30대 중반 이쁜딸2명 둔 엄마입니당^^* 저두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임신 후 폭풍처럼 몰려온 식욕 때문에 살이 20키로가 넘게 쩟엇어요ㅠㅠ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로 인해 살은 틀만큼 터버리고, 아이가 나간 자리는 정말 바람빠진 풍선처럼 축축 늘어졌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에 너무 기뻐하고 행복햇지만, 목욕하거나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들어나는 저의 배에 정말 위축감이 들더군요. 노력을 안 한것두 아닙니다!! 정말 살 빼려고 갖은 노력들을 다했어요. 덴마크다이어트며,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며, 요가며, 한약까지 저먹어가며, 밥도 안먹어보고; 남들 하는건 다했어요. 살은 약간씩 빠졋지만 늘어진 뱃살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휴 친구들하고 수영장을 놀러가도 제 친구들도 같은 아줌마들인데 어쩜 몸매가 저리 좋은지; 전 싸매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엇죠ㅠㅠ 그러던 중 티비에 윤상엽 원장님께서 나오신 것을 봤습니다. 우선 남편에게 비밀로 하고 상담을 갔죠. 그랫더니 얼마나 친절하시고, 정말 실력있는 의사분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지.. 정말 이병원에서 해야겟다 하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그날 바로 집에 가서 무작정 남편을 붙잡고 몇날 몇일을 들들 볶앗죠..^.^....;; 남편도 처음엔 무작정 반대만 하더니 저몰래 찾아보고 그랬나봐요..ㅋㅋ.. 결국엔 저의승 ~^^v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 내려가기전 다시 한번 남편과 함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잘못될까 불안해 하던 남편도 원장님과 상담을 해보더니 잘하라고 머슥하게 말을 해주더군요. 남편의 응원과 원장님의 기도로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정말 심장이 벌렁 거려 전날밤 한숨도 못잣는데.. 마취약 주사와 함께 정말 몇년치를 푹 잔거같습니다^^.... 일어나보니 남편이 옆에 있더군요. 든든한 울남푠^^ 하루..이틀.. 일주일까지는 남편이 옆에서 계속 간호를 해주었어요ㅠㅠ 수술 부위가 무서워서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ㅠㅠ 실루엣상 호올쭉 해진 제 배를 보고 너무 감탄의 감탄을 했습니당(배꼽도 넘넘 이뻐요..히) 집이 가까워서 일주일에 두번씩 병원에 가서 치료랑 관리를 받았는데, 귀찮을 법도 하지만 갈때마다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감동 ㅠㅠ 이주 째 정도에 정말 괜찮다고 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지만 제 주변에 한 사람도 없고ㅜㅜ 내가 정말 회복이 잘 되고 있는건가 하는 불안감도 많이 들었습니다..ㅜㅜ (전 원래 회복이 좀 느린편이라.. 이주쫌 지난것 같습니당!) 그때마다 정말 좋다고 감탄사를 연발하시며 제 마음을 안시켜 주셔서 어찌나 좋던지..^^ 이제 붓기도 많이 빠지고 운동도 다 하고 회복이 다 된것 같아요^^ 올해 여름은 저도 아줌마가 되고 처음으로 비키니에 도전에 볼까 함니당ㅋㅋㅋㅋㅋ ㅋㅋ솔직히 처음에 쫌 힘들어요ㅜㅜ 그치만 지금은 생각도 안 납니다. 그만큼 결과가 정말 만족스럽고 좋으니까요^^ 수술 전 저의 고민의 저만의 고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슬프지만 수술이 한방이네요..ㅜ 글이 길어졌어요..ㅠㅠ.. 아무튼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실루엣도 화이팅♥ 감사합니당^^♥
수술 후기 늦었지만 올려요^^ 지금 수술 후 6개월 넘었습니다. 수술전 매번 목욕탕이나 수영장 같은곳은 꿈도 못꾸었지요 ㅠ 회사에서도 운동 후 등목한번 시원하게 하지 못했답니다. 어렵게 마음 먹고 만만치 않은 수술비에도 불구하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작년 여름에 했구요 첨에 병원 들어가기가 왜케 무서운지^^; 당당히 들어갔더니 이쁜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더군요 설명 다 듣고 원장선생님 상담을 했습니다. 가슴 수술부위를 매직으로 이리 저리 그리시더니 ㅋ 수술하면 완전 좋아질거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믿음이 생겨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서 주사한방에 레드~~썬~ 깨어나니 회복실이더군요 ㅋㅋ 가슴에 붕대 감겨있었어요 원장선생님이 밝은 모습으로 들어오더니 수술 대 성공이랍니다 ㅎ 든든하더군요 수술후 6개월차 들어가네요 지금도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타이트한 니트며 남방 다 소화가능합니다 하지만, 살짝 유두쪽이 부은 느낌은 있네요 ㅎ 수술 후 2주후에 병원 오라고 하셨는데 일도 많고 지방이라 다시 방문하기 힘들었네요 ;; 하지만, 한번 더 방문해서 진행상황 봐야할것 같네요^^; 수술 주저하지 마세요~ 너무 행복합니다.
가슴확대수술후기.. 저는 항상 절벽에 새가슴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습니다.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사신 분이 저말고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목욕을 가도 저도 모르게 가리고 다니고, 수영장을 가든, 어떤 옷을 입든 티도 안나고,.. 정말 앞뒤 구분이 안가는 가슴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이병원 저병원 검색을 해서 찾아가 상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실루엣성형외과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여태까지 상담 받았던 병원중 가장 신뢰가 가더군요. 정말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찾아가 본거 같은데.. 원장님과 실장님과의 상담에 아 이병원이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물론 생각뿐이었고, 예약을 잡기까지는 정말 수백번의 고민과 잡념들이 많이 들었지요. 상담 후 몇일뒤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전날 정말 소풍을 하루앞둔 초등학생 처럼 설레고 떨리면서도 입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구요..ㅎ 수술 당일 날 상담을 다시한번 받고, 원장님의 기도로 용기를 다시한번 복돋고 수술실 침대에 누웠죠. 마취에 취해 잠이 들었고, 생각을 얼마나 쉼없이 했는지 꿈속에서도까지 수술을 한 제가 나와서 거울을 보며 정말 행복하게 웃고 있더라구요..ㅎㅎ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려가며 정말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렇게 아픈 와중에도 가슴을 보며 얼마나 실없이 웃엇던지.. 지금은 수술 받은지 오늘부로 2달이 넘었네요. 정말 왜 수술을 받을때 정말 잘하는 병원,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서 수술을 받는지 새삼 다시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삶과 자신감을 부여해 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술전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말 거침없이 실루엣 추천합니다♥
되찾은 바디라인 올해 49살 1남, 2년를 둔 주부 입니다. 처녀 때는 어디가도 몸매 이뿌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던것 같은데... 아이 셋을 낳고 나니 튼살이며, 처진 배이며 정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tv방송에 윤상엽 원장님께서 나오시더군요. 정말 새로운 희망을 안고 병원에 바로 전화해서 상담 예약을 잡고 병원에 갔습니다. 상담 내내에도 정말 가슴이 벅차더군요.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 전날에는 너무 떨려서 잠을 한숨도 제대로 못자고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압박복도 맞추고 다시 재상담 후 수술방으로 갔습니다. 마취약이 들어가는 뻐근한 느낌과 함께 잠이 스르륵.. 자고 나니 수술은 끝이 났더군요.. 첫날에는 정말 내몸이 맞나 싶기도 하고 아프고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밤새 옆에서 간호사분께서 간호해 주고 하셔서 정말 마음이 놓였습니다.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날 아들, 딸아이가 와서 퇴원을 도와줘서 집으로 왔고, 현재는 집에서 회복중입니다ㅎㅎ 오늘이 수술 받은지 한달이 좀 넘은거 같네요.. 처음엔 허리도 제대로 못펴고, 잠도 편히 못잣는데 지금은 회복이 빠른편이라 그런지 왠만한 일상생활은 정상적으로 다하고 있어요^^ 거울에 비친 제 몸을 볼때마다 아직도 너무 신기할 따름이네요. 처녀 시절로 돌아간거 같아요ㅎㅎ 남편도 옆에서 계속 신기하다고 좋아하네요 새로운 삶을 되찾게 도와주신 윤상엽 원장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에도 튼뱃살보일까 롱티만입어야했던내가... 전 3월에 복부와 가슴 동시에 수술하고 올 여름 짧은 티도 당당하게 입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고 내일은 흉터수술 하러가는 대전에 살고 있는 아이엄마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도 옛날의 저처럼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것 저것다 해보시고 했겠죠 저도 그러다가 우연히 복부수술이있는걸 알았으니까요 또한 병원선택으로 고민하며 후기글 읽고 다니며 비교하고 꼼꼼히 체크해가며 수험생 공부하듯ㅎㅎ 그래서 제가 그맘을 알기에 수술 전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께 정말이지 고민하지 마시고 결정하시라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참! 튼살은 당연 안녕이고요 정말로 수술후기사진처럼 전복근녀가 되었답니다 출산때 늘어진 살이라 그런지 옆으로 잘때 옆으로 늘어지는 배 다시 생각하기 싫구요 남편과 잘때도 배는 꼭꼭 숨기고 잤거든요 ㅜㅜ 이젠 배꼽티 입고 있고요 흉터수술6개월 뒤엔 타투로 그 남은 흉터도 커버하려고 요즘은 타투 고르고 있어요 정말 행복을 준 실루엣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정말정말 넘넘 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 행복을 찾아주는실루엣이 되길기도할께요...
여름에도 튼뱃살보일까 롱티만입어야했던내가... 전 3월에 복부와가슴동시에 수술하고 올여름 짧은티도 당당하게 입고 행복한여름을보내고 내일은 흉터수술하러가는 대전에살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 지금이글을 읽고계시는분도 옛날의 저처럼 많은스트레스를 받으며 이것저것다 해보시고 했겠죠 저도 그러다가 우연히 복부수술이있는걸알았으니까요 또한 병원선택으로 고민하며 후기글읽고다니며 비교하고꼼꼼히체크해가며 수험생공부하듯ㅎㅎ 그래서 제가 그맘을알기에수술전 저처럼 고민하시는분께 정말이지 고민하지마시고 결정하시라고 이렇게글남깁니다. 참! 튼살은 당연 안녕이고요 정말로 수술후기사진처럼 전복근녀가되었답니다 출산때늘어진살이라그런지 옆으로잘때 옆으로늘어지는배 다시생각하기싫구요 남편과잘때도 배는꼭꼭숨기고잤거든요 ㅜㅜ 이젠 배꼽티입고있고요 흉터수술6개월뒤엔 타투로그남아흉터도커버하려고 요즘은타투고르고있어요 정말행복을준 실루엣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정말정말넘넘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행복을 찿아주는실루엣이 되길 기도할께요...
여름에도 튼뱃살보일까 롱티만입어야했던내가... 전 3월에 복부와가슴동시에 수술하고 올여름 짧은티도 당당하게 입고 행복한여름을보내고 내일은 흉터수술하러가는 대전에살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 지금이글을 읽고계시는분도 옛날의 저처럼 많은스트레스를 받으며 이것저것다 해보시고 했겠죠 저도 그러다가 우연히 복부수술이있는걸알았으니까요 또한 병원선택으로 고민하며 후기글읽고다니며 비교하고꼼꼼히체크해가며 수험생공부하듯ㅎㅎ 그래서 제가 그맘을알기에수술전 저처럼 고민하시는분께 정말이지 고민하지마시고 결정하시라고 이렇게글남깁니다. 참! 튼살은 당연 안녕이고요 정말로 수술후기사진처럼 전복근녀가되었답니다 출산때늘어진살이라그런지 옆으로잘때 옆으로늘어지는배 다시생각하기싫구요 남편과잘때도 배는꼭꼭숨기고잤거든요 ㅜㅜ 이젠 배꼽티입고있고요 흉터수술6개월뒤엔 타투로그남아흉터도커버하려고 요즘은타투고르고있어요 정말행복을준 실루엣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정말정말넘넘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행복을 찿아주는실루엣이 되길 기도할께요...
여유증 수술후기 @ @ ---> . . \"수술이 아주 잘되었습니다...평생의 소원을 이루셨습니다..^^...\" 수술직후 원장님이 제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간의 살아온 시간들이 자꾸자꾸 생각이 납니다..좀 일찍 받을껄 그랬나? 너무 먼길을 혼자 걸어온것만 같아..감회가 새롭습니다.. 제가 여유증이 있다는걸 안건 군대를 제대하고 인터넷에서 여유증관련 기사를 읽고나서 입니다.. 저같은 경우 중.고등학교시절 100kg이 넘었다가 다이어트로 80kg까지 뺐지만 아무리 살을빼도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고 유두도 줄지않아 보기가 좀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살을아무리 빼도 유선조직이 발달하면 수술을 통해서만 정상적인 남성의 가슴을 가질수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기분이 좀 묘하더군요..남자가 유방이라니....-_- 사실 수술을생각한건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었습니다.. 친구가 압구정동에서 쌍커플수술을 하고나자 나도 상담받고 싶은게 있는데 같이가자~해서 찾은 압구정동 모성형외과에서상담을 받았습니다.. 그곳 의사선생님이 수술방법은 \'유륜을잘라내고 그 안을 긁어내서 다시 꼬맨다\' 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수술을 원하면 해줄수는 있는데 솔찍히 말하면 만족도가 그리 높지 않으니 왠만하면 사는데 불편한거 없으면 참고 살라고 하시더군요... 충격이 었습니다.나름 그때당시 압구정동의 성형외과하면 대한민국의 최고 의사선생님들만 모여있다고 생각들었거든요.. 그런 압구정동에있는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해도 만족도가 떨어지니 그냥 왠만하면 참고 살라는 말을 듣고는 한편으로는 허탈하고\'또 한편으로는 팔자겠거니하고 포기하고 살게되더군요. 실루엣성형외과의 윤상엽원장님을 알게된건 2008년 인터넷에서입니다.. 여유증전문이시고 네이버에 카페도 운영하시고 각종 매체출연등 활발한 활동을 하시고 계시더군요.. 바로카페에 가입하고 그때부터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몰랐던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의외로 여유증가진남성들이 많다는것과 잘못된수술로 상처받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는것도요.. 실루엣성형외과에서 수술하기로 마음을 먹은건 그때부터입니다.. 평생참고 살거면 몰라도 수술을 한다면..다른병원에서 불편한거 없으면 참고 살라는 말을 들은이상 어디서 받을지 고민하지말고 실루엣에서 여유증 전문의사이신 윤상엽원장님께 받자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마음먹고도 3년이나 지난후에야 상담을 받으러가게되었습니다.^^ 2011년 6월20일경..무슨 신의계시라도 있었는지 신사동을지나다 충동적으로 실루엣성형외과에..예약도 없이 상담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상담접수받으시는분이 예약안하면 좀 기다리셔야 하는데 원장님이 방금 수술끝나고 나오셨으니 금방뵐수있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지금생각해보면 수술자체보다 병원에 처음들어갈때가 제일 떨렸던것 같습니다..여유증상담받으러 왔다는 말이 잘 안나오더군요. 원장님을 뵙는데 인터넷에서 많이뵈서 그런지 친숙한느낌이더군요..네이버카페에서 저보다 먼저 수술받으신 분들이 묘사한 그대로라고 할까요.. 친절하시고...물어보는 내용에 성심성의것 답해주시고..수술과정이나 수술후 한달간 변화과정..등등 무엇보다 실루엣에서 수술을 결심하게된건..원장님의 수천번의 여유증 전문수술경험과 그로인한 노하우.. 아무리 인간적인면이 있으셔도 실력이 없는 의사선생님께 수술받고싶지는 않거든요^^;; 바로 7월6일 낮12시 예약 잡았습니다....여유증수술 과 유륜축소수술 하루전 금주 금식에 금연...하고 병원에 왔습니다. 수술전 사진찍고 옷갈아입고 수술실로 내려왔는데 깜짝놀란건 수술실에서 근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는 거죠.. \'생각보다 규모가 크구나\'..사실 전 원장님과 간호사 한 두분정도 생각했거든요.^^;; 마취주사를 맞고 원장님께 물었습니다..혹시 수면마취중 깨어나지 않은 환자가 있었냐구요.. 단 한명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안심하는순간 그담엔 휴계실에서 고통속에 마취가 풀리던 기억밖에 없더군요.. 첨에 깨어났을때 엄청 아프더라구요..정신이 들자마자 입에서 욕이나올 정도니까요.. 근데 그러고 10분쯤있으니까 정신이 들더군요..원장님뵙고나서 5분후에는 걸어다닐수 있을정도로 안정이 됐고요.. 그 다음엔 압박붕대감은체로 집에 바로 왔구요... 저녁때는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하더라구요.. 수술과정은 원장님이 능숙하게 잘해주셔서 그런지 너무 금방끝나서 예전에 치과에서 사랑니 뽑을때보다 간단한것같다고나 할까요. 고통도 훨신 덜하고요... 다음날 원장님뵙고 붕대풀고...2주간 금연 금주 지키고 ....2주후에는 실밥뽑고요...벌써4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생각해보니 일련의 과정자체가 원장님이 설명을 잘해주시고 네이버카페에 많은 분들이 올리신 수술후기들을 읽고 수술을 받아서 그런지 전혀 걱정이 안 됐었던것 같아요.후기만 읽어봐도 제가 해야할 고민의 대부분이 해소되더라구요..카페 부운영자님께도 역시 감사드리고 먼저 수술후기 올려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리고싶네요.. ^^ 수술후 저는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웃통을 벗고 유륜이 오늘은 얼마나 줄었는지 살피고나서 각종 폼을 잡습니다^^ 원장님 말씀이 유륜은 6개월동안 조금씩 조금씩 줄어든다고 하시더군요. 정말신기하게 어제는 왼쪽이 좀 땡기고 시리다 싶고 오늘은 오른쪽...이렇게 번갈아가며..매일매일 조금씩줄어들더군요..^^ 예전에는 외출하게되면 양쪽유두에 반창고를 붙이고...아무리 더운 여름날에도 티셔츠를 입고 남방을 입었습니다.. 요즘은 그냥 티셔츠한장 입고나갑니다.. 예전에는 약간 구부정한자세로 걸어다녀서 허리좀 펴고다니라는 말을 많이들었는데 요즘은 허리가펴져서 배가 너무 나와보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37년째 솔로생활....이제는 탈출할수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놀림받고 살아와서 그런지 여자앞에서 늘 자신감을 갖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당당해졌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설마 여유증때문에 여자도 못 만나고 살았을까?하고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만..어려서부터 저를 괴롭혀온 컴플렉스라서 그런지 쉽게 극복하기가 어렵더군요.. 농담이 아니라 수술하고나니 세상이 적어도 50%이상 밝아보입니다.^^ 원장님께서 4주후에는 어떤운동도 괜찮다고 하셔서 다음주부터는 복싱다이어트 도장을 등록할예정입니다.. 신발..운동복등은 벌써 장만했구요 벌써부터 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6개월후에 최종점검하러 실루엣성형외과에가야 하는데 그때 맞춰서 사진올리려고 합니다.. 복싱으로 단련된 멋진상체 저도 기대가됩니다^^ 지금도 2년 넘게 눈팅만 하다가 질문글하나 못 올려보고 수술하게된 여유증카페에 다른 병원에서 수술이 잘못되어서 재수술을 하게될지도 모르는 사진들을 볼때마다 4년전에 다른데서 수술 안하고 참았다가 실루엣 성형외과에서 수술했다는 안도감과 실루엣 성형외과를 모르고 다른데서 수술해서 후회하고있을지 모르는 다른분들께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한달정도 지난 이 시점에서 저는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좋아질꺼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저처럼 몇년째 눈팅만 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도 한번 용기내어 실루엣성형외과에 들려보시면 어떨까합니다.. 상담예약은 하셔야겠지만 그것도 힘드시면 저처럼 무작정 찾아가보세요.. 세상이 다르게 보일수도 있으니까요*^^*
제 2의 인생을 살아요~ 아이둘을 낳고 늘어지고 쭈글거리는 뱃살때문에 항상 스트레스에 여름이되도 가슴밑까지오는 보정 속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내 나이 30대 초반인데 내 배나이는 아마100살정도 될꺼라 생각했었습니다. 배만 보면 정말 우울하고 남들 다 가는 목욕탕한번 제대로 못갔습니다. 우연치않게 실루엣을 알게되었고 많이 고민 한끝에 이렇게 우울하게 사느니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차 수술때는 허리도 못피고 너무 힘들고 수술한 흉터도 징그러워서 이걸 왜 했나 후회도 했었습니다. 1차수술 끝나고 2~3개월후에 흉터고민 때문에 2차 상담을 했는데 흉터 수술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여~ 올해 2월말에 2차 수술을 받고 흉터도 완만하게 해결되고 지금은 사람들이 몸매가 예술이라고 비법이 뭐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ㅋㅋ 했을때는 고생스러워도 하고 나니깐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후관리도 잘 해주시구여~ 지금도 수술을 고민중인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어요.
함몰 수술 후기) 이제 당당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유두가 함몰되있어서 대중목욕탕에 가기 싫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당당하게 저도 목욕탕가서 목욕할수있습니다 애들이랑 같이 씻게되면 창피해서 혼자 씻거나 얼른 씻고 나가는 편이었어요 아 저는 이십대 중반 여학생입니다~~ 참고로 운동하는 학생이라 수술 후에 운동하는게 걱정됐었는데요 생각보다 참 간단한 수술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수술은 정말 짧게 한시간 정도 걸린것같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도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 일상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이런 수술은 겨울에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으로 항상 미뤄왔었는데요 여름에 해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2~3일 후에 거즈를 뗐구요, 지금은 데일밴드 붙이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이라 걱정했는데, 샤워 해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워터파크에 놀러갈 예정입니다~~~(수술 일주일됐음) 아 이제 당당하게 샤워하고 나올수 있겠군요, 흐흐흐 이제 병원가서 수술 잘 됐나 검사받으러 가야겠어요 수술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 걱정마세요~ 일상생활에 지장 없답니다~ (아 참고로 전 큰병원에서 수술 해야한다며, 아산병원에 먼저 갔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의사선생님께서 이 병원을 소개시켜주시더군요, 정말 만족했습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죠? 유두 축소~ 안녕하세요 5월 27일에 수술한 환자예요.. 사실 다른병원에서 상담도 두어번 받았는데요.. 제가 원하는 확실한 답변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다들 가슴 확대 전문 병원이고 티비까지 나오고 엄청 유명한병원들인데요.. 피지문제였는데... 나중에 추후 문제가 되면 그때 다시 해주겠다는등. 내과를 알려줄테니까.. 한번 물어보라는등.. 아무튼 갑갑한 맘에 날짜까지 잡아놨고.. 그러던중 검색을 시작해서 실루엣 성형외과를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온라인상담을 통해서 확실한 답을 알게되었지요~~ 상담하고 담날 바로 수술하고.. ㅎㅎ 뭐.. 좀 창피하긴했지만.. 선생님이 별거 아닌듯 척척 다 알아서 말씀해 주셔서... 사실 에라 모르겠다 싶었어요.. 수술끝나고 바로 고개들어서 유두를 봤는데... ㅋㅋ 어머나 세상에 이렇게 조고맣고 앙증맞고 귀엽게 만들어 놓으셨는지... 늘어지고 커다란 유두의 4/1이 유륜 한가운데에 있더라고요..ㅋㅋ 지금 3주쯤 지난것같은데... 귀여워서 매일 몇번씩 봐주고 있습니다.~ 제가 뭐든 운이 없는편인데.. 이번엔 정말 운이 대박이였나봐요~~ ! 아 참 제가 실밥한두군뒈 안뽑혔따고 했는데 제가 풀었어요.. 맺음이 풀어지더니 뽑으니까 뽑히더라고요.. 그리고 아래 약간 터진것같다고 했는데.. 그냥 아물더라고요.. 안에봉합이 잘되어있었는지.. 아무 문제될것없는것 같아서 방문 안했어요~~ 수술전 기도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수술도 감사합니다~~ 저같은 고민을 가지신분들이 반드시 이병원을 알게 되길... 홍보좀 더하세요~~ㅋㅋ ~~
꿈같았던 복부성형후기. 여기서 복부성형 수술을 받은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상의는 77 size를 입고 바지는 29를 입는 통통한 아줌마였지요. 아이를 셋이나 출산해서 그런지 뱃살이 늘어져 늘 77은 입어야 했지요. 쫄티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답니다. 그저 뱃살만 가릴 옷만 사곤 했지요. 우연히 잡지보다 상담이나 받아보자라는 생각으로 왔었는데 수술 후 사진들과 원장님 말씀.실장님 말씀을 들으니...도저히 하고 싶어서 못 참겠더군요. 일단 집으로 돌아가 남편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애들도 다 키웠으니 하고 싶으면 하라는 남편의 말에 용기를 얻어 전화로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을 무사히 받았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꼭 꿈만 같네요. 어찌나 떨리고 무서웠던지..애기 낳은지가 오래 되어 그런지 더 겁이 나더군요. 하지만 무통마취로 해서 그런지 수술받고 배는 아프지도 않았답니다. 다만 >이렇게 몸을 구부리고 있어야해서( 2주간은 배를 쫘악 피지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배가 많이 땅겨요. 늘어진 뱃살을 다 잘래내서 그런지 타이트함을 느끼실 것 입니다.)등이랑 허리가 좀 결렸습니다. 한 이삼일은 불편해서 잠을 설치곤 했답니다. 하지만 일주일되니까 많이 괜찮아졌고 2주가 되니 허리피고 편하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2주만에 66을 입을 수 있게 되었고 한달이 지나니 바지도 27이 맞더군요. 맨날 앉아서 뱃살을 한 웅큼 잡으며 이것만 없어졌으면...없어졌으면...했는데 진짜 없어져버렸답니다. 저는 살성이 좋아서 그런지 흉터도 엄청 깨끗하답니다. 저를 보고 동네 아줌마들이 아주 난리가 났어요. 사람마다 비용은 차이가 있다는거 알고 가시구요(뚱뚱할 수록 시간이 오래 걸리니 비쌀 수 밖에 없겠지요?) 일단 상담받아보고 집에 가서 생각해보세요. 이 수술 정~~~~말 좋습니다. 한 6개월있다가 경과보러 오라고 하시니 그때 갈때 맛있는 빵 사갈께요. 꿈같았던 수술이었는데 지금 제 배는 제 배가 아니답니다. 히 히 히~ 감사합니다. 실루엣 마술사 윤원장님,요정같았던 간호사님들과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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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