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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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수술 후 한달.. 새로운 인생의 시작입니다 한 달전 수술방에 들어가기전 원장님께서 저의 두손을 꼭 쥐어주시며 해주신 진심의 기도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원장님의 기도 덕분이였는지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30여년만에 새로운 인생을 살게된 직장인 남성입니다. 매년 여름이면 다들 겪으셨겠지만, 얇은 옷한번 제대로 입어보기 불편할 정도로 신경이 쓰였던 가슴. 이제 슬슬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는데, 실루엣을 만난 후로는 그런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한달정도 지난 지금. 이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에도 얼마나 기쁨이 가득한지 모르겠습니다. ^^*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께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셨더라면,꼭! 수술 해서 당당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틈틈히 거울을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 한달 밖에 되지않았지만, 3개월 6개월 1년뒤 다이어트까지 성공해서 멋진 모습을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 기분 일단 친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 원장선생님 감사드리고, 결과적으로도 참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어릴적에 살이 조금 찌기 시작할때부터 약간의 여유증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고서 평균적으로 172에 60초반을 왔다갔다가 했지만, 그때도 상체가 좀 발달해 보였고 몸무게가 고무줄이라 57~73정도까지 왔다갓다했는데 말랐을때도 어느정도는 가슴이 나왔던것 같네요. 결정적으로 수술당시 27살 나이에 살이 많이 찌면서 73까지 찌자 가슴이 너무 부각되어 수술을 결심했니다. 제 스스로 수술비를 감당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도 했구요. 수술은 떨리긴 했지만 팔에다가 수면마취 주사를 맞고 나니, 10초 정도 이내로 훅 가더라구요. 고통이나 무서움을 느낄수도 없던 수술이었습니다. 첫날은 압박붕대와 스펀지 때문에 음식들 소화도 안되고 너무 힘들엇지만, 붕대를 풀고 타이트한 티를 입어 보았을때 그 쾌감으로 다 잊혀졌습니다. 그전에는 운동을 했었던게 오히려 더 살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근육처럼 티가 나기도 하구요. 2주정도는 24시간 압박붕대를 하느라 고생이었지만, 저는 운이 좋게도 주위 사람 아무에게도 티가 나지 않게 다닐 수 있었네요 사무직이라 가능했던 것 같고, 겨울이라 흰셔츠에 정장을 입어햐 하는데 티가 덜 낫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수술은 전반적으로 다 만족 스럽지만, 아직 3주가 조금 넘은 시점이라 그런지 유두부분이 접히기도 하고, 오른쪽은 유두가 평평해졌습니다.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아직 회복기간이라 그럴거라 믿고 4주차에 한번 선생님 찾아뵈려 합니다. 할말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사진으로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루엣 리얼후기 쏩니다~ 저는 여유증 2단계~3단계정도라고하셨습니다. 수술11일차 압박밴드착용샷입니다. 수술11일차 입니다. 멍이랑 붓기가 어느정도 빠져가는 단계였습니다. 수술 1달째 입니다. 네 행복합니다 ^^ 몸조리하느라 운동안했더니 살이좀 통통해졌네용 ㅎ 하루에도 12번씩 자살하고 싶던 저의가슴입니다... 찢어버리고 싶군요 ㅂㄷㅂㄷ 극혐 죄송합니다 ㅋㅋㅋ 6개월후 1년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자신감 어려서부터 여유증으로 고민하다 성인이 되어서야 수술하기로 맘먹고 수술병원을 찿았습니다.그러나 실패한사람들도 많고 수술후 힘들어하는 친그들을보고 해야하나 망설여 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실루엣을 알게되어 수술을 받은 지금은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친구들도 절보며 깜짝 놀라더군요... 너무 좋습니다. 여유증으로 수술을 망설이신다면 전 당장 실루엣으로 가라고 추천하겠습니다. 원장님이하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술한지 2년 되는 날입니다^^~ 수술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보냈던 시간이 몇년이었는데... 실루엣을 알게 되고 원장님을 뵙게 되면서 정말 많이 달라진 저를 봅니다.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오늘로 수술한지 딱 2년이 됩니다. 울퉁불퉁 보기 흉한 배를 끌어안고 지내온지 20년이 넘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얼만큼 아픈지...또 얼마만큼 힘든건지....염려하거나 걱정하기보다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수술대에 누웠었답니다. 물론 많이 아팠습니다. 수술자국이 길어서 허리를 제대로 펴기까지 두어달은 걸린것 같습니다. 수술후 일주일만에 출근할때부터 장우산을 지팡이처럼 짚고 다녔어요. 지팡이 대용으로 딸아이가 예쁜 우산을 하나 사줬거든요.^^ 직장에는 허리디스크 시술받은걸로 휴가를 낸거라 다들 허리가 많이 아픈 줄로만 아신답니다^^ 실제 복부성형 1년쯤전에 디스크 시술을 받기도 했었거든요. 그렇게 조금씩 허리가 펴지고 직립보행이 가능해지면서 쑥 들어간 배가 빛을 발하기 시작했답니다. 합창단 연주시 드레스를 입어도 날씬한 복부라인이 되었고, 늘 구석진 자리에서 뒤돌아서 옷을 갈아입었는데 이젠 당당하게 갈아입는답니다. 주변에선 어쩜 배가 하나도 없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고요^^ 흉터수술까지 마치고 지금은 어색하던 골반라인도 자연스러워졌답니다. 아픈만큼 예뻐졌어요^^ 아직은 흉터가 눈에 띄지만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흉터가 속옷라인으로 가려지니까 흉터쯤이야~ 싶답니다^^ 혹시라도 뱃살이 다시 찔까봐 일주일에 3~4일은 꼭 운동을 합니다. 예쁜 배라인으로 자신감을 되찾아주신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찌지않게 더많이 노력하겠습니다. p.s 사진은 직접 찍은 수술 전 후 비교사진 입니다. ^^~
수술 4주뒤 리얼후기 운동을 열심히 해도 발전이 없는 처진가슴 역시나 여유증이었습니다 남이 보기엔 많이 심하게 안보일수있지만 나름 열심히 운동하는입장에선 뒤태를 보면 오~운동좀했네 하다가 앞태는 엥~ㅋ ㅠㅠ 앞태가 별로라서 상당히 스트레스였습니다 여유증은 저의 청소년시기 비만이 원인이겠죠 그렇게 몇년을 고민하다 결국 수술을결심하고 유명한병원 알아봤습니다 외과 성형외과 비뇨기과 등등 하지만 전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안전한지 그리고 모양이 중요했습니다 결국 성형외과로 택했습니다 그리고 실루엣을 선택한이유는 안전은 일단 수술경험이 풍부하기때문에 인정되는부분이고 의사선생님도 유명하시고 성형외과의사라 모양도 잡아주실꺼라믿고해서 끌렸습니다 만약 잘못되더라도 2년동안 무료as 가능하기도하고 이런병원은 없다생각에 전화를 걸고바로 예약을 하고그동안 마음의?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ktx를 타고 오후3시로 예약되어있어 최대한 늦게자고 늦게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금식이라 일찍일어나면 배고프고 목마를게 뻔하기 때문에 서울로 오고 열심히 지하철 갈아 타며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분들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을 듣고 의사샘의 면담과 설명 그리고 수술이 탈없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까지 듣고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진짜 주사놓고 팔에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몇초뒤 기절?마취후 ㅎ 깨어보니 수술완료..후 정말 다행히 무사히 끝났고 비몽사몽 회복실로갔습니다 심심해서 간호사분께 제휴대폰좀 꺼내달라하고 그렇게 열심히 시간을 때우다 충분히 안정을 취하였고 마지막으로의사선생님께서 저의 수술부위를 확인하고 한달동안 관리하는법 설명을듣고 집에 돌아왔고 그렇게 기나긴하루 모든일정이끝났습니다 수술결과는 대성공^^수술전/수술후4주뒤 사진올립니다 쳐진가슴때문에 열심히 안하던 복근 가슴운동 수술4주뒤라 열심히하고있습니다실루엣 강추합니다
여유증 수술 2주차 후기입니다. 수술 전 정면 수술전 측면 수술 당일 스펀지+압박붕대+압박밴드 수술 2일차 정면 멍이 들기 시작함 수술 2일차 측면 수술 3일차 정면 수술 3일차 측면 수술 8일차 정면 멍이 옅어지고 있음 수술 8일차 측면 수술 2주일차 정면 수술 2주차 측면 지난 달에 수술 받고 딱 2주 지났네요.. 2주차 수술 후기 남김니다. 수술 당일날은 별로 떨림 없이 담담하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전에 원장선생님의 진심어린 기도가 있어서 좋았구요. 수술실에서 수면 마취하고 그 후 눈 감았다 뜨면 수술 끝나고 회복실에 누워 있습니다..(허무,,ㅡㅡ;) 가슴에 스펀지하고 압박붕대로 감아지고 압박 밴드로 한번더 고정해 있구요.. 저는 통증은별로 느끼지않았습니다..수술 후에 한 2~3일 동안좀 근육통 같은 느낌.. 암튼 약을 꾸준히 먹고.. 계속 조심해서 그런지 통증은 그리 걱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삼일 타이레놀 하나씩 먹었구요^^;; 위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루 정도 지나고 나니 멍이 심하게 들기 시작 하더라구요.. 가슴 부분은 아니고 그밑에쪽하고 옆구리 쪽에 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한 2~3일 차부터 들기 시작해서 4~5일에 최대로 들다가.. 조금씩 빠져서 지금은 약간의 멍자국만 들어 있습니다.(잘 안빠지네요) 압박밴드를 잘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 붇기는 없구요... 압박밴드를 꾸준히 좀 타이트 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끔 통증을 조금씩 느낄때도 있지만 특히 팔을 많이 사용한경우엔.. 큰 걱정안하고 그냥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패인 부분도 조금씩 보이기도 하는데.. 이건 나중에 3개월 6개월 지나서 자리 잡히고 나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상하다고 하면 원장님이 공짜로 재수술 해주겠죠..^^.. 그래서 실루엣 선택한 이유도 있구요.. 2주 지난 시점에 보니깐 수술 별것도 아닌데.. 괜히 고민하면서 1~2년 지난 것 같네요.. 좀더 빨리 할껄... 평평해진 가슴을 보며.. 아주 만족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유증 수술후 유두가 좀 남아서 수술(남) 5년 정도 전에 여유증을 수술 하였었습니다. 여유증 수술은 정말 만족스럽게 잘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내내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그걸 제거하는 순간 신기하기도 하고 .. 그때는 성인이 되자 마자 제거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고 자신감도 넘치는 시기를 보낼 수 있었죠.. 그런데 군대를 가보니 남자들의 디테일함과 눈썰미는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보지 못했던 유두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여유증 수술할 때도 원장님이 추천 하시긴 했는데 당시엔 그냥 유방만 하면 되지 남자가 무슨 유두까지.. 라는 생각에 자신있게 거절을 했지만 역시 의사의 말은 그래도 들어야 됩니다.. 유두가 커지면 짤릴 정도로 커지는 유두 때문에 얇은 옷을 입게 되거나 속옷 한장을 입을 때는 신경이 너무 쓰이는 겁니다. 평소엔 괜찮은데 유두가 커지면 새끼 손톱 절반 정도의 유두가 나오니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군대 다녀온 후 유두 때문에 2년 정도 스트레스 받다가 이번에 졸업하기 전에 그냥 신체적 대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엔 제 돈으로 하는 거라 좀 아깝긴 하지만요..ㅋ 이 비용이면 해외 여행도 다녀 오는데... 아무튼 수술한지 4일 정도 되었는데 유두가 커지더라도 크게 티가 안나 정말 만족합니다. 자리도 잘 잡은거 같고 검은 실밥만 다다음주에 제거하고 1~2달 지나면 깨끗하고 단정한 유두가 될거 같습니다. 현재도 정말 만족합니다.. 전역 후 바로 할걸 그랬네요.. 정말 좋습니다 ㅎ
재수생 <20세 173cm 66kg> 18일에 수술했구요. 멍도 별로 없고, 아프지도 않고, 전반적으로 잘된 것 같습니다. 다만 왼쪽유두가 접혔는데, 원래 함몰유두라 그런가 싶습니다. 나중에 펴지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옆에서 보면 조금 움푹하긴 한데, 재생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시간을 두고 지켜보려고 합니다. 카페지기님께선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ㅅㅅㅎㅈ 실비보험 관련해서 팁을 좀 받고싶습니다. [출처] 수술후기 (☆여유있는남자☆여유증 남자가슴살 여성형유방) |작성자 재수생
수술후 2주 경과 학창시절 비만한 시절을 보내고 군대도 다녀오면서 살도 빼봤지만 가슴의 봉긋함은 사라지지 않더군요. 혹시나 여유증이 아닐까해서 상담하고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봤는데 유선이 조금 크길래 수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상담도 친절히 잘해주셨고 수술도 편안하게 잘 하고 왔습니다. 수술후 아프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불편함은 있지만 고통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술후 티가 많이 나지않는것이 다행입니다. 여름때마다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일찍할걸 그랬네요, 아직 살이 덜 아문 느낌은 있어서 과격한 운동같은건 못하겠지만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야 수술하게된것이 이제는 후회될정도입니다. 수술은 5월중순에 받고 이제 3주차를 향해 가는 사람입니다. 이 글을 보고계실 많은 분들이 비슷한유형의 다양한 마음고생을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그랬구요.. 사춘기 이후 시작된 여유증은 20대후반이 될 때까지 제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않았습니다. 언제나 가장 싫어하는 계절은 늦은봄부터 초가을까지였죠. 다른 친구들이 활발하게 바닷가로, 수영장으로, 그리고 반팔입고 운동하는것조차 너무 부러웠습니다. 언제나 펑퍼짐한 사이즈의 남방을 입고다니고, 반팔을 입어본적이없었습니다. 단체티나, 피치못할사정으로 입어야한다면 박스티를 좋아하는것처럼 보이려고노력했죠. 대인관계에서 '나' 라는 존재는 항상 소극적인방향으로만 가려고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군대복무시절 남성잡지에서 여유증수술에대해서 알게되었고 검색을 하다보니 몇몇 성형외과를 알게되었고, 수술비용이 학생인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럽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래서 저렴한 비용을 찾아서 알아봤지만, 결국 가전이나 자동차, 집을 사는게 아니고 몸에 들어가는 비용인데 두세번 재수술을 받는 고생을 할수도있을거라는생각에 흘러갈 젊은시절에 멋진 모습을 꼭남겨보자하는 생각에 열심히 돈을모아 가장 신뢰가 갔던 실루엣에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알바를 하면서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뚱뚱했던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운동을 3달정도 열심히했습니다 그래서 10kg정도 빠져서 혹시?하는 기대를 했지만 역시 운동으로 뺄 수있는게 아니더군요. 운동요법에 잠시 기대보려했지만 다시 좌절하고 실루엣후기를 뒤적뒤적하며 고민했습니다. 비싼비용도 비용이지만 여러카페를 둘러본결과, 좋은후기가 비교적많았고 다른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시고 만족못하시는분들이 마지막으로 찾는곳이 실루엣인걸 보면서 돌아가지말고 처음부터 제대로하자 라는 생각으로 선택했습니다. 상담을 받고 찾아간 병원은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상냥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긴장이 풀렸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상담을 받고(물론 수술을 결정할정도면 여유증에대한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을수있을만큼 봤습니다..ㅠㅠ) 수술날짜를 정했습니다. 수술을 받기전 주의사항을 준수하고, 수술시작전 원장님과 기도를 드리고 수술실에 갔습니다. 아플까봐 엄청걱정했는데 주사 따끔놓으니까 환자분일어나시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알딸딸한느낌이 들었지만 30분정도 누워있으니 괜찮아져서 버스타고 2시간거리 집까지 당일날 잘 왔습니다. 첫날은 조금 불편하지만 아프지않습니다. 다만 음식먹거나 숨쉬기가 불편하더군요( 죽종류 추천합니다) 그 이후 일주일간밖에 다닐때 티가날까 하는걱정이나 겨드랑이가 좀 붓고멍들어 아픈게 있지만 괜찮습니다. 2주가 돼니 가끔 수술했다는걸 잊을때가있습니다. 다만 신호등이나 버스때문에 뛸때 통증이있어서 자각하네요 3주가 꽉 차진 않았지만 이제 어느정도 덤벨운동은 가볍게 시작하고있습니다. 예전엔 배가 많이나왔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수술 하고나니 배가 두드러져보이네요.. 수술전에 최대한 운동많이하셔서 몸무게도 많이 줄이시고 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여러분, 꼭 실루엣성형외과가 아니더라도 여유증수술 하셔서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두꺼운옷을 입을수있어 겨울만을 기다렸던 제가, 가장 좋아하는계절은 여름입니다.
수술후기(3년) 수술후기 3년전 2013년에 수술했습니다. 여유증 스트레스가 심해서 했고, 수술했는데 유두모양이 잘 안잡혀서 재수술 두번 했습니다. 수술후 꼬멘부분에 흉터가 계속 커지면서 모양이 이상해졌는데, 6개월 간격으로 병원방문해서 2회정도 재수술하고 지금은 나름 만족할 정도까지 관리가 되고있습니다. 후기 보신 분들은 고민하지말고 그냥 수술하세요. 삶이 달라집니다. 할거면 최대한 빨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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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