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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이제야 수술하게된것이 이제는 후회될정도입니다. 수술은 5월중순에 받고 이제 3주차를 향해 가는 사람입니다. 이 글을 보고계실 많은 분들이 비슷한유형의 다양한 마음고생을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그랬구요.. 사춘기 이후 시작된 여유증은 20대후반이 될 때까지 제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않았습니다. 언제나 가장 싫어하는 계절은 늦은봄부터 초가을까지였죠. 다른 친구들이 활발하게 바닷가로, 수영장으로, 그리고 반팔입고 운동하는것조차 너무 부러웠습니다. 언제나 펑퍼짐한 사이즈의 남방을 입고다니고, 반팔을 입어본적이없었습니다. 단체티나, 피치못할사정으로 입어야한다면 박스티를 좋아하는것처럼 보이려고노력했죠. 대인관계에서 '나' 라는 존재는 항상 소극적인방향으로만 가려고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군대복무시절 남성잡지에서 여유증수술에대해서 알게되었고 검색을 하다보니 몇몇 성형외과를 알게되었고, 수술비용이 학생인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럽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래서 저렴한 비용을 찾아서 알아봤지만, 결국 가전이나 자동차, 집을 사는게 아니고 몸에 들어가는 비용인데 두세번 재수술을 받는 고생을 할수도있을거라는생각에 흘러갈 젊은시절에 멋진 모습을 꼭남겨보자하는 생각에 열심히 돈을모아 가장 신뢰가 갔던 실루엣에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알바를 하면서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뚱뚱했던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운동을 3달정도 열심히했습니다 그래서 10kg정도 빠져서 혹시?하는 기대를 했지만 역시 운동으로 뺄 수있는게 아니더군요. 운동요법에 잠시 기대보려했지만 다시 좌절하고 실루엣후기를 뒤적뒤적하며 고민했습니다. 비싼비용도 비용이지만 여러카페를 둘러본결과, 좋은후기가 비교적많았고 다른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시고 만족못하시는분들이 마지막으로 찾는곳이 실루엣인걸 보면서 돌아가지말고 처음부터 제대로하자 라는 생각으로 선택했습니다. 상담을 받고 찾아간 병원은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상냥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긴장이 풀렸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상담을 받고(물론 수술을 결정할정도면 여유증에대한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을수있을만큼 봤습니다..ㅠㅠ) 수술날짜를 정했습니다. 수술을 받기전 주의사항을 준수하고, 수술시작전 원장님과 기도를 드리고 수술실에 갔습니다. 아플까봐 엄청걱정했는데 주사 따끔놓으니까 환자분일어나시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알딸딸한느낌이 들었지만 30분정도 누워있으니 괜찮아져서 버스타고 2시간거리 집까지 당일날 잘 왔습니다. 첫날은 조금 불편하지만 아프지않습니다. 다만 음식먹거나 숨쉬기가 불편하더군요( 죽종류 추천합니다) 그 이후 일주일간밖에 다닐때 티가날까 하는걱정이나 겨드랑이가 좀 붓고멍들어 아픈게 있지만 괜찮습니다. 2주가 돼니 가끔 수술했다는걸 잊을때가있습니다. 다만 신호등이나 버스때문에 뛸때 통증이있어서 자각하네요 3주가 꽉 차진 않았지만 이제 어느정도 덤벨운동은 가볍게 시작하고있습니다. 예전엔 배가 많이나왔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수술 하고나니 배가 두드러져보이네요.. 수술전에 최대한 운동많이하셔서 몸무게도 많이 줄이시고 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여러분, 꼭 실루엣성형외과가 아니더라도 여유증수술 하셔서 모두 행복하게 사세요! 두꺼운옷을 입을수있어 겨울만을 기다렸던 제가, 가장 좋아하는계절은 여름입니다.
수술후기(3년) 수술후기 3년전 2013년에 수술했습니다. 여유증 스트레스가 심해서 했고, 수술했는데 유두모양이 잘 안잡혀서 재수술 두번 했습니다. 수술후 꼬멘부분에 흉터가 계속 커지면서 모양이 이상해졌는데, 6개월 간격으로 병원방문해서 2회정도 재수술하고 지금은 나름 만족할 정도까지 관리가 되고있습니다. 후기 보신 분들은 고민하지말고 그냥 수술하세요. 삶이 달라집니다. 할거면 최대한 빨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남성의 인생에 있어 사소한 모든 부분에 직결되는 질병이라 생각합니다. (후기) 후기 작성하기 앞서 꼭 비만 체형의 여유증 증상이신 분들만이 아닌 마른 체형 혹은 몸이 좋으신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여유증 증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키 : 177 / 몸무게 : 73 20대 중반입니다. - 수술 과정 등은 이미 다른 후기에도 많이 알려져 있기에 정말 솔직한 제 생각과 공감할 수 있는 부분경험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현재 공부하는 수험생 신분이라 금전적인 부분이 상당히 큰 부담인 상황이고, 전적으로 제 스스로 마련한 비용으로공부에 필요한 비용에서 수술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고 수술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일단 저는 여유증이 심하지도 않았고 기존에 운동을 꾸준히 해왔기에 가슴근육이 있고 크게 부각되는 여유증이 아니였기에 큰 심각성은 모르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어느 시점으로 갑자기 여유증 증세가 돋보이게 되었고 통통하지도 않고 근육이 있는 체형임에도 유두 부분이 튀어나와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 내가 너무 예민한가?", "별 것도 아닌데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닐까?" 이처럼 저와 같은 생각하실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헬스트레이너 또는 보디빌더 분들도 여유증으로 고통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사실 여성들과는 다르게 남성들에게는 "성형외과"라는 자체가 대부분굉장한 부담감과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남성에게 성형외과는 마치 '여성들이 가는 곳인데', '남자가 무슨... 성형이야?' 이런 사회적 인식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저 역시 성형에 대해 반감 아닌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딱히반감이라기 보다 성형에 대한 선입견이 가장 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알아본 병원이 남성전문의원을 알아 보았으나 상담도 체계적이지 못하며 직접 수술을 진행하는 원장님은 얼굴도 못 뵙고, 실력적인 부분에서 검증된 부분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흉터 및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었습니다. 수술면에서도 흉터가 최소 2cm 이상은 남게 될 것이라고 듣는 순간 수술을 포기했고 그냥 이대로 살아가자 마음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 당당하고 멋진 몸이였던 저의 모습과 멀어지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계속 하락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사소한 부분들 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공부하는 학업면에서 마저도직결되어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여름이 두려운 것은 당연한 부분이였죠. 그래서다시 한 번신중하게 여러 정보들을 알아 보았고, 각종 아르바이트 및 홍보에 현혹되지 않고서야 실루엣 성형외과를 알게 되면서 대한민국 최고 실력자이신 윤상엽 원장님께서 직접 수술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병원에서 직접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은 다른 분이 아닌원장님께서 직접 초음파 검사와 함께 상세한 설명으로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원장님 입장에서 매일 저와 같은 환자들 말고도 너무도 다양한 수많은 환자분들을 상대하며비슷한 얘기와 질의응답으로 버거우실 법도 한데 전혀 그런내색 없이 진심으로 환자가 걱정하고 궁금해 하는 부분하나하나 천천히 답변해 주시고 객관성 있게 확실한 답변까지 해주셔서 그동안의 제 걱정과 근심은 이미 원장님을 뵙고 부터 사라졌었습니다. 당시 부작용에대해두려움이컸던 제게 흉터찾아 볼 수 없도록 수술해드리겠다고 호언장담하신 원장님을 보면서 더욱 수술을 확신하며결심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여유증 수술이어떤 병원에서 수술을 하든 모든 분들이 큰 비용을 들여가면서, 조금 과장하여앞으로의 인생을 걸어보는 신중한 수술인데 그에 상응하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안 나오고 되려부작용 혹은 흉터로 인해수술 전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너무나 절망적이지 않을까요 금전적인 부분을당연히 배제할 수 없지만 그보다병원 선택과 수술을 진행하는 의사의 검증이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수술 당일이 되어서도 원장님을 뵙는데 너무 떨리고 아무리 비교적 큰 수술은 아니라지만 평생을 좌우짓는 내 체형을 변형 시키는 수술인지라 미적인 부분 사소한 모든 부분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원장님께서 진심어린 기도와 함께 믿음을 주셨고 그렇게 수술은 정말 편안하게 시작하여 후련한 마음으로 안도하며 끝낼 수 있었고통증은 첫 날참을 수 있는 정도로 가장 아팠고시간이 지나면서점차 호전이 되었습니다. 다만압박붕대와 밴드가 많이 불편해서 잠도 설치고고생을 했었네요. 그리고 압박밴드가 저는 아무리 겉 옷을 입어도 표시가 나서 아예 2주는 극단적으로 외출을 삼가했었습니다. 또 4월임에도 날이 더워져 외출시 복장이 더불편했고, 그래도 여름이 오기 전에 수술을 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현재는3주차인데 통증은 조금씩 있고 기지개라든지 팔을 높이 올리면 아파서 정상적인 활동은 불가능하지만 큰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듣기로 6개월 정도의 시간이회복기간 이라고 하시니 더 기다려야 하는 부분 같으며 수술 후 만족도는 아직 더마본드가 떨어지지 않아 흉터 확인은 못하고 있지만 티를 입거나 알몸으로 봤을 때는 정말 만족 그 이상입니다. 만약 제가 좀 더 망설이다 수술을 안했더라면 평생을합리화 하며 신경을안 쓴다 해도 자신감과 자존감은 계속 하락했을 것이며현재 하고 있는 공부와 앞으로의 제 자신에게도 참으로 마이너스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이 여유증이 부각되는 시점부터 굉장히 자신감이 하락하고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패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큰 마음 먹고 더 더워지기 전에 결단을 내렸고 너무나 그 결단이 지금으로서는 참 다행이고, 안도하는 바입니다. 남자들은 운동하면서 근육이 커지고, 변화가 생기고 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운동에 대해 재미와동기부여가 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여유증 증세가 있을 때는 그 좋아하던 운동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되고 제자리 걸음인 느낌이 드니 운동조차 멀리하게 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적어도 남성에게 이 여유증이 절대 가볍게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고앞으로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너무 만족합니다. 만약 수술을 하지않았다면생기없고, 발전없고, 자신감도 없는 상태로 하루 하루를 보냈을 겁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수술 결심하기까지 정말 찰나의 순간으로 상담을 받고 결정을 내렸기에 더욱 이런 아찔한 생각이 더 드는게 아닐까 싶네요. 꼭 비만 체형의 분들에게만 해당하는 질병이 아니고, 마른 체형, 모든 남성분들에게 해당하는 질병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병원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고,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제게 성형외과 의사는 미용적인 부분만을 또는 벌이 수단으로만 필요한 의술이라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적어도 윤상엽 원장님께서는 진정으로 환자를 대하고, 환자에게 진정한 "치료"를 행하여 주시는 참 의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생각이 짧았던 저의 선입견을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후회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얼 솔직한 후기 갓 제대한 군인입니다. 여태 살아오면서 저에게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 였던 여유증 .. 군 복무중 어느 날 샤워를 하며 몸 좋은 후임의 몸을 보며 정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큰 마음 먹고 심사숙고 끝에 이 곳, 실루엣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늘 주위 애들에게 '넌 여자냐, 가슴이 왜 이렇게 튀어나왔냐', '돼지도 심한 돼지네', 또한 친한 사이인 사람들에게도 우회적으로 '너 약간 여유증 비스무리한거 있는거 아니냐', 주변 여자 애들로 부터 '난 나중에 내 남자친구가 가슴이 저렇게 나와있으면 토할 거 같아, 당장 헤어질거야' 등의 갖가지 수모와 망신을 들어가며 지내왔었습니다. 그래서 늘 더운 여름에도 어깨 똑바로 못피고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땀 빌빌 흘려가면서 셔츠 및 바람막이를 입고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제일 좋아하는 P.K 티셔츠도 못입고 말이죠. 이에 저도 늘 고민은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여유증이라는 단어도 몰랐을 시에는, 거의 습관 처럼 몰래 인터넷에 이 증상에 대한 검색을 해왔었고, 곧 수술로 해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하지만 엄연한 성형 수술이며, 가격 또한 매우 비싸게 느껴졌기에, 감히 엄두를 낼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생 신분 때는 늘 혼자 속으로 앓아왔고, 부모님께 창피하고 수치심을 드는 나머지 말조차 꺼내지 못하였습니다. 제일 큰 스트레스는 군대에서 였습니다. 전국에서 몸 좋고, 건강한 남자들이 모여서 나라를 지키는 곳인데, 저는 하루도 맘 편히 다른 애들처럼 웃통을 벗고 풋살 및 체육 활동을 할 수 없었으며, 샤워할 때도 구석에 가서 하며, 혹여나 놀림을 당할 까봐 항상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래, 운동이라도 열심히 하면살이 빠져서 가슴도 작아지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군 생활 21개월 중 근 15개월을 미친 듯이 운동을 했었습니다. 사방에서 '너 운동 중독 걸린거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말이죠. 그러나 운동을 하는 곳에는 내무반에 있는 병사들보다 더욱 더 돋보적인 몸매를 가진 병사들로 꽉 차있었고, 저는 따가운 눈초리를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선임은 제게 평생 나쁜 기억으로 남을 만한 발언도 내뱉었죠. '야 니 가슴이 내 여친 가슴보다 훨씬 크다, 한번 만져봐도 되냐' 이날 이후로 저는 밥맛도 없어지고, 자신감도 잃었으며, 하루하루가 싫었습니다. 이토록 극심한 스트레스 이후 큰 마음 먹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행히도 부모님도 이런 제 고충을 충분히 이해해주셨으며, 수술 받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셨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녀본 결과 이 곳, 실루엣 성형외과가 가장 솔직한 후기들을 많이 보유 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큰 믿음을 얻어갔습니다. 또한 예약 날짜를 잡고, 병원에 방문 했을 시,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와, 원장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더욱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군복무를 마치고, 수술 날짜를 잡은 다음,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갔습니다. 원장 선생님께서 수술 전, 마지막 체크를 해주시고, 제 두손을 꼭 잡으시고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이 환자로서는 의사선생님께 얼마나 큰 신뢰와 감사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는지..ㅎㅎ 정말로 감사했었습니다. 수술은 수면마취를 시작한 후, 슬슬 정신이 돌아와서, '뭐야 아직도 수술 시작을 안했나?' 싶어서 눈을 떠보니, 이미 다 끝나있고 저는 회복실에서 누워있는 중이었습니다. 후에, 원장선생님께서 직접 오셔서 수술 결과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앞으로의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더욱 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수술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에 응당한 좋은 결과물을 얻었고, 저는 가히 새 삶을 얻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거울을 볼때마다, 늘 입었지만 식상했던 옷들로 부터 새로운 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어깨도 당당히 쫙 피고 걸을 수 있음에, 저는 하루하루가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않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지금이라도 이전의 저와 같은 고민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유증 환자분들이 계신다면, 저는 이 곳, 실루엣 성형외과를 당당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실력있는 원장님이 직접 상담과 수술을 진행하시니, 더욱더 안심이 되고, 결과물 또한 돈이 전혀 아깝지 않게 최선으로 나오는 곳입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저에게 큰 행복과 자신감을 선물해주신 원장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운동도 열심히하고 멋지게 살 것을 다짐해봅니다.
정말 수술 잘돼서 너무 감사드리고 기분 좋네요! 저는 심하진 않았지만 거의 중학교 시절부터 여유증이 있었던 것 같네요.. 단순히 살인줄 알고 운동으로 극복해보려고 했으나, 여유증이기 때문에 한계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밝은 옷은 최대한 피해서 입고 조금 펑퍼짐한 옷들만 사서 입었었구요 그런데 어찌보면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이 여유증이 삶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큰 것 같고 어차피 한 번 수술하고 나면 편하고, 나중에 할 거라면 하루빨리 하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여유증이 확실했기 때문에 상담을 따로 받지 않고, 바로 전화로 수술날짜를 잡아버렸네요ㅋㅋㅋ 원장님께서 수술전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수술실에 들어갔네요 후기대로 정말 한 숨 자고 나니 수술이 끝나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수면마취라 조금 어지러운거 빼고는 통증도 거의 없더라고요 뭐.. 이건 수술이라고 하기엔 너무 미약한 고통인데 저는 물론 좋았죠ㅋㅋㅋ 수술후에 원장님께서 수술 잘되셨다고 그러셨고 제가 봐도 정말 많이 달라졌었어요!! 비용이 조금 부담되긴 했지만 너무 수술 잘 받은것같고 후회 하나도 없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수술 정말 만족합니다.!! 강추 강추 수술전 수술 2주후 쯤 -붓기가 덜 빠진 상태 고등학교때부터 스트레스였던 여유증... 그때는 살이 쪄서 그런가 하고 10키로그램 이상도 빼고 가슴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포기하고 살다 직장생활을하면서 여름에 특히 옷을 입을 때 축 쳐진 가슴을 보며 또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은근 놀리는 동료도 있구요. 결혼을 한 상태라 와이프와 상의를 하니 뭔 그런 수술을 하냐고 잔소리 엄청 들었습니다. 와이프를 설득시키기 위해 같이 실루엣성형외과를 가서 상담받았습니다. 처음엔 와이프 반응이 시큰둥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어찌나 상담을 꼼꼼히 잘해주시고 친절하시던지 바로 그날 수술 날짜 잡고 왔습니다. 와이프도 남자들도 스트레스 받는구나 하고 이해를 하더라구요. 지금 수술한지 2주 조금 지났습니다. 처음 수술한 당일보다 붓기가 있지만 와이프도 잘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여름에 당당하게 반팔티 입고 다닐 생각에 너무 좋네요. 실루엣 성형외과 강추 합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님들도 다 친절하시고 다 좋으세요~
수술후 딱 한달 전 사진 후 사진 수술한지 한달됐습니다 여름이싫고 수영장을 한번 못가는 말못할 사정... 그래 이거는 해결을 해야한다 마음먹고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많은곳에서 수술을 하더군요.. 근데 각병원마다 최고라고 하니 결정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여유증 유명병원을 알아보다가 실루엣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술력이 실루엣 원장님이 최고십니다 절개2mm면 흉터걱정 노 지금도 고민들 많이 하시고 후기 많이 읽어들 보시겠지만 실루엣에선 수술력, 흉터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단지 최저가 수술비만보고그런 결정을 해버린다면 나중에 후회하고 재수술할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비용은 더들어가고 몸고생 마음고생입니다.. 물론 모든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지만 여유증수술을 하신다면 저는 실루엣을 추천하겠습니다...
여유증 수술만 3번째 인 사람입니다. 꼭 보세요 <가게된 계기>저는 대략 한 5년전에 여유증 수술을 2번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때당시 처음 받았을때 약간 여유증이 줄어들긴 했지만, 6개월 후에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찾아갔었죠. 어디병원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만 지금은 영업을 안합니다. 그때 원장선생님이 뭐하러 또 하냐, 모델할꺼냐는둥 좀 기분 나쁘게 말씀하셨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았습니다. 아무튼 재수술을 했지만, 여전히 여유증이 있었습니다. 줄기는 했으나, 고민은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죠. 여전히 목욕탕을 가거나 티하나를 입으면 항상 신경쓰이고 다른이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아무튼 재수술을 결심하면서 사실 너무 비싸면 안하려고했습니다. 지금 이미 성인이고 또 가슴에만 너무 많은돈을 들이는것같아 부담도 스럽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죠. 그래도 웃통을 벗고 몸을 만들어서 해변을 걸어다니는 상상, 그냥 티 하나를 입어도 신경안쓰이고 당당하게, 위축들거나 주늑들지 기를 원하는 마음에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재가 수술하기 전 그때 당시실루엣 성형외과는 우리나라에서 여유증 수술로 다섯손가락에 들었었는데, 제가 다른병원을 택했던것은 솔직히 비용이 조금더 저렴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그리고 후회를했드랬죠...) 아무튼 남성전문병원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을 받기전에 궁금한게 있었습니다. 저는 여유증에 관심이 많았기떄문에(이미 운동으로도 없어지지 않는 지방, 즉 유륜이라는것을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상담하면서 검사를 통해 제가 살이쪄서 이게 가슴이 커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유륜이 남아 있는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근대 찾아간 남성전문 병원은 몇번 살펴보더니 그냥 수술 하실건지, 비용은 얼마인지 말을 하더라구요. 즉 궁금증인 유륜이 있는것인지 다이어트하면 빠지는 지방인지 궁금했었는데 그걸 확인도 안하더라구요. 게다가 재수술이라 비용이 더들어가고 그런말을 하던데 아무튼 비용도 비용이고 그냥 알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포기를 하다가, 그냥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한번더 알아보자, 그냥 유륜인지아닌지만 확인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찾다가, 실루엣을 다시 찾게되었는데 실루엣 성형외과는 상담시에 무료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유륜이 얼마나 있는지를 볼수 있더라구요. 바로 재 궁금증을 확실히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원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그 여유증 때문에 상처받았던 마음도 잘 알아주시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비용에 관해서도 그냥 무조건 여유증이니까 같인 비용으로 하는 다른 병원과는 달리, 비용이 마춤으로 이뤄지는것 같아서 합리적이라는 생각도 들고(훨씬저렴하게했습니다. 가격은 비밀입니다 ㅎㅎ) 부담도 줄었기에 바로 수술날자를 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원장님께서 수천번이나 수술을 집도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풍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만 말하면 그게 뭔지 모르겠죠? 저같은 경우는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했을때 여유증으로 인한 다른 라인?이 잡히는게 고민이었는데, 이런 케이스를 집도하셨었기 떄문에 저의 고민을 잘 아시더라구요. 비슷한 케이스의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우리 환자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해결하기를 원하는지를 정확히 집어내시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전 병원은 그런게 없었어요. 그냥 여유증이네요. 수술하면됩니다 라는 식이었기때문에... <수술후의 차이점> 이부분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전에 수술 했던 곳은 수술후에 실로 꼬매서 실밥을 풀러 가야 했고, 유두부분에 방수반창고 같은것을 붙여서 습기가 차면 고름이 고이더라구요. 그리고 수술당일에 수술후 약간 어지러웠는데 다행이 어머님 차를 타고 갔습니다. 병원에서 많이 못쉬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복대 1개로 4주를 써야합니다. 조금 비 위생적이죠. 근데 여기 실루엣은 일단 처음에 놀란것점이 수술 후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못가게?하더라구요. ㅋ 어지러움이 다 사라지면 보내준다고 하셔서 푹 쉴수 있었던게 배려심이느껴졌구요, 가장큰 차이는 수술후에 원장님이 한번 더 보시고 그 후에 가는데, 그냥 붕대를 풀어서 놀랬습니다. 왜냐하면 수술부위를 특수접착재 같은거로 하기때문에 실밥을 풀필요도 없고, 방수반창고때문에 습기가 차거나 할 염려도 없었습니다. 그냥 붕대를 풀었는데, 마치 똑같은 가슴에서 여유증만 없어진 기분?리랄까요 신기했습니다. 당연히 샤워할때 불편하거나 신경쓰이지 않아서 훨씬 더 좋았습니다. 복대도 예비용으로 한개더 주셔서 잘쓰고 있습니다. 개다가 수술 2번해도 안 없어지던 어떤 라인잡힌 부분도 해결이 되어서 아주 수술후기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냥 처음에 여기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었지만, 뭐 결국 잘 해결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만약 수술 어디서할지 고민되신다면 실루엣 성형외과 추천합니다.
정말 수술한게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수술받은지 딱 일주일 되었네요^^ 사실 몇년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약간 두렵기도 하고 선뜻 용기가 나질 않더라구요.ㅎ 그래서 인터넷의 후기들과 이곳저곳 카페들에 나온 후기들의 사진과 상담내용을 시간을 갖고 천천히 살펴보았죠.. 수술후 부작용 때문에 재수술 하는분들도 있고 제나이 때문인줄 몰라도 혹시나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몸을 아무에게나 맡긴다는것이 상당히 조심스럽고 중요하게 여겨지라구요.. 그러던중 실루엣 홈피와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때 윤상엽원장님을 알게되었고 수술건수와 각종 논문등을 보면서그분야에서 정말 탁월한 일인자임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2월초에 예약을 하고 바로 병원으로 향했죠. 토요일 오후에 갔는데 예쁜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대기하다 떨리는 마음으로 원장님 방으로 들어갔어요 TV에서나 각종 매스컴으로는 뵈었는데 실물로 뵈니너무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제상태를 보러 웃옷을 벗고 바로 옆에 있는 초음파 기계로 바로 진단을 해주시고 조금은 큰 여유증이라 하시면서 이러저런 자세한 이야기와 컴퓨터 모니터로여러사진 케이스를 보여주시면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때 정말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실장님과 상담을 하고 3주후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 사실 학창시절부터 약간은 비만이긴 했지만 가슴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고 군대시절이나 사회생활 하면서 스트레스를많이 받았죠.. 아무리운동을 해도 가슴살은 정말 안빠지더라구요. 특히 사회 생활하면서 회사 선후배들이랑 사우나 가는건 정말 피하고 싶더라구요. ㅠ 그때마다 이러저런 이유를 둘러대며 그런자리를 피하기 시작했던 저에게는 굴욕적인 시간이 있었네요. 그리고 여름이면 어깨도 당당히 피지 못하고 나도몰래 움츠려 드는 버릇이 생겼어요. 남들처럼 슬림한 딱붙는 얇은옷은 아예 입지도 못할뿐더러 입을 상상을 못했었죠. ㅎㅎ 근데 수술날짜가 다가올수록조금 떨리고 나도몰래 긴장이 되더라구요.. 수술하루전날 실장님이 전화가 와서 저녁 8시 이후 금식등 이것저것 주의사항을 이야기 해주시고 수술당일날 편안한 마음과 복장으로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니 11시반..상담 대기자들도 몇분 보이시고 했어요. 실장님과 간호사분께서 주의사항을 다시 이야기 해주시고 수술후 안내문을 미리 주셨어요. 안내를 받으면서 락커룸으로 가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심전도검사실로가 심전도 체크를했어요 그리고 원장님방으로 들어가서 상태를 다시한번 봐주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 특히 저는 종교는 없지만제손을 꼭 잡아주시면서 수술잘되게 기도를 해주시는데 긴장되는 마음이 가라앉고 평온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때 다시한번 감동받았어요 ^^ 그후 수술전 사진을 찍고 가슴에 디자인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회복실로 가서 몇분 대기하고 있으니 마취 선생님이 들어오서서 수술실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가니 마취선생님과 간호사분 2분이 계셨어요... 수술대위에 양손을 90도로 놓고평온한 마음으로 누웠어요. 바로 혈압을 체크해주시고, 왼쪽에 마취 주사바늘을 놓으면서 따끔하면서 바로 잠듭니다.. 이런 말씀이 들리는가 싶더니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10초도 안되게 나도 몰래 수면으로 들어갔어요..ㅎㅎ 한참후 수술간호선생님의 일어나라는 이야기에 눈을 떠보니 이미 수술이 끝 난 뒤였어요.. 알마 안된것 같은데 시간을 보니 한 1시간 4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 그리고 회복실로 걸어가 안정을 취하고 있는도중 원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직접 스펀지와 붕대를 풀어주시면서 수술잘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때는 정말 위안이 되더라구요... 정말 평평한 제가슴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 그동안 왜 수술을 미루면서 안했나 하는 후회도 들고 한순간에 이렇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니 제마음이 뿌듯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조금더 안정을 취한후 스펀지와 붕대, 그위에 압박밴드를 하고 옷을갈아입고전철로 집에왔네요. 수술후 24시간은 스펀지와 압박밴드를 같이 하고 그 후에는 압박밴드만 했어요~ 앞으로 4주간 압박밴드 하는게 좀 고생이지만금방 시간이 갈것 같아요^^ 수술전에는 평소 저도 부작용 없이 잘될까 하는 수술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혀 그런생각 안해도 될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실루엣에서 하길 정말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실루엣에서 하기 바랄께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고 후회 안하실 꺼예요.^^ 이제 일주일 되었지만 꼭 다른 세상에 온것만 같아요^^ 저는 사진에서 보는봐와 같이 멍도 그렇게 안들은것 같아요 열심히 운동해서 살좀 빼고 몸짱으로 거듭날려구요^^ 벌써부터 여름이 기다려 지는거있죠.ㅎㅎ 수술 잘하게 도와주신윤상엽원장님을 비롯한 상담실장님, 간호사선생님 모든분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유증 및 유두축소 수술후기 여유증 후기 직장인입니다. 수술한지 2년가까이 돼서 후기를 남기게 됐네요. 저 같은 경우는 유선제거랑 유두축소를 같이 했는데 유두 모양이 잘 안잡혀서 수술후 3~4차례 간단한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모양이 점점 나아지고는 있는데 제 체질이 이상한건지 ㅜ 유두 모양이 계속 망가지네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 안하시고계속 무료로 수술을 해주시네요. 가격이 다른곳보다 비싸지만 실력이나 나중에 AS문제까지 책임감 있는 곳인거 같네요. 다른데서 후회마시고 조금 더 가격을 주더라도 확실한 곳에서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유두 축소 했어요 벌써 8개월이 지나서야 수술 후기를 쓰네요 정말 만족 합니다 선생님두 상담 할때 두 너무나 친절 하시구 이렇게 믿음이 가는 병원은 처음 인거 같아요 저도 다른 얼굴 성형 수술도 상담도 받구 시술도 했지만 정말 뛰어 나시지만 수술후는 달라지는 태도에 사후 관리를 이렇게 소홀히 하시는 구나 했지만 이병원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구나 아마 하시면 아실꺼예요 선택두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더군다나 신체 은밀한 부분인만큼 더욱더 신중히 결정하셔야 할꺼 같아요 크기두 정말 원하는 만큼 축소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하시구 나면 한달정도는 좀 아픈데 그다음엔 원하는 결과가 나올꺼에요 ~~~ 기를 갖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두 정말 망설이다 했거든요 부끄럽기도 하구...
여유증 수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저도 이런 후기들을보고 많은 정보를 얻었고, 저처럼 후기를보고 수술을 결심할 분들이 많다는걸 알고있기때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여유증이라는 것을 고등학생때부터 알고 지냈습니다. 그러나 학생인지라 수술할 생각도 못했죠 그래서 살이라도 많이 빼자 하여 20KG 가까이 감량을 하였으나 가슴살만은 그대로더군요 살이많이 빠지니까 더 많이 도드라져보였어요 시간이 지나 군대를 다녀오고선 수술로 해결해야겠다싶어 그동안 찾아봤던 많은 정보를 동원하여 실루엣 성형외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 그후에 직접 내원하여 원장님께 정밀한 진단을 받은후 그다음날 집에 돌아가서 전화로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저는 그리 크지않은 여유증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륜이 많이 돌출되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케이스라고 하셨습니다. 수술날을 잡았는데도 전혀 떨리지않고 너무너무 기다려졌습니다. 수술당일 제가 지방에 살기 때문에 아침일찍 버스를타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술복으로 갈아입은뒤 다시 원장님을 만나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제가슴에 스케치를 해주셨습니다. 수술들어가기직전에 사진을 한번찍고 원장님께서 수술전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수술실 들어가서 수술대에 누우니 그때부터 긴장이 되기시작햇는데! 마취주사를 놓고 간호사분께서 바로 잠드실거에요 하고 눈을뜨니 수술이 끝나있습니다 수술이후에 덜깬 마취때문에 간호사분들의 부축을 받고 회복실에가서 편하게 쉬고 저는 하루 입원을해서 그런지 밥까지 먹고왔습니다 . 12시 수술후 병원에서는 6시조금 넘어서 나온것같아요 나오기전에 원장님께서 수술결과와 앞으로의 주의사항 에대해서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수술후 통증때문에 조금 겁이났는데 통증이 별로 없었습니다 멍도 별로 없었구요 통증이라 해봤자 가슴운동하고 난뒤의 근육통 정도 였습니다 저는 오늘로 수술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수술후 압박대착용이 많이 가렵고 불편하긴하지만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잘 착용해야 최고의 결과를 낼수있을것같아요 지금 저는 아직 붓기가오르고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지금 가슴모양을 봐도 너무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여유증 때문에 지금껏 어깨도 제대로 피지못하고 여름에도 두껍고 가슴부분에 프린팅된 옷만 입었는데 이제는 티셔츠 한장만 입고 돌아다니고싶어요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여유증 때문에 많이 고민하신분들 저처럼 수술비가 가장 고민이실것 같은데, 정말 아깝지가 않아요 오히려 빨리 안한게 후회스러운 뿐이에요 수술후 얻을 자신감 과 앞으로 받지않을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하루빨리 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 그럼 제 수술전 사진과 수술후 3주 경과 사진입니다.! <수술 전 사진> < 수술 후 3주 경과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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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