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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여유증 수술 후기 입니다. 약 1주일 됬네요^^ 여유증으로 고등학생때부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가리는 방법만 터득했지 이것을 해결할라하지 못했어요. 그러던중 검색을 통해 저랑 같은 고민들을 가진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실루엣이라는 실력 좋은 병원을 알게되었고, 드디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13년은 스트레스 받은 거 같아요.ㅠ 앞에서 좋은 후기들과 같이 순식간에수술은 잘 끝났고, 집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슴 압박이 생각보다 힘드네요.ㅠㅠ 평소에 여유증 가릴라고 안그래도 가슴 압박되는 옷을 속에 입고 다녔던 터라 어느정도 적응이 금방 될 줄알았는데, 이쁘게 자리 잡히라는 마음으로 압박밴드를 꽉 쪼이게 해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쉽지 않네요.ㅠㅠ 아직 일주일밖에 안해서 일주일을 더 해야하는데..... 이게 정면샷입니다. 아직 멍이 있어서.... 움직일때 지끈지끈해요 그래서 샤워할때 가슴보면 정말 만족합니다. 붓기가 올라와도 좋아요... 이전보다는 훨씬 감사하고 왜 이제서야 수술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수술 적극 추천입니다!!
어제 수술받았습니다. / 수술 3,4,7,10,14,21일차 사진 및 상태 추가 중학생때 살이 찌기 시작하면서 가슴에도 살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살이 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상하게 뾰족하게 튀어나오고, 살이 빠지건 찌건 그대로인 가슴살을 보고 이상함을 느껴 검색중에 여유증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남학교에서 놀림받으며 사춘기에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자연스레 튀어나온 가슴을 숨기기 위해 어깨를 앞으로 굽히고 다녔습니다. 수년 간 고대하던 수술을 받은지 하루가 지났는데, 워낙 큰 크기와 쳐짐때문에 아직까지는 보기 많이 안좋습니다. 수술 전 많이 긴장하고 있는데 원장님이 기도를 해주셔서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정말 안심이 됐습니다. 원장님 말씀으로는 정상 크기보다 10배 이상인 상태라고 하십니다. 수술 24시간이 지난 후 스펀지와 붕대를 제거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워낙 큰 크기여서 원장님이 수술 전 말씀하신대로 주름과 처짐이 있습니다. 양쪽 겨드랑이 위쪽으로 피멍이 생겼습니다. 통증이 심한편은 아니지만 좀 있습니다. 수술부위는 통증이 거의 없고 약간 저린 느낌이나 겨드랑이쪽 멍든 부분 통증때문에 팔을 쭉 뻗거나 하기는 힘듭니다. 컴퓨터 타자나 펜 필기등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 수술 3일차입니다. 흉부 통증이 약간 있지만 크게 문제될 건 없는 수준이고, 겨드랑이쪽 멍은 조금씩 빠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 수술 4일차입니다. 겨드랑이쪽 멍은 많이 빠졌지만 가슴부분에 멍이 넓어지고 있고 딱딱하게 붓기 시작합니다. 통증은 어제와 비슷한 수준이며, 압박복을 제거하면 저릿저릿한 느낌이 있습니다. ------------------------------------------------------- 수술 후 일주일째 되는 날입니다. 가슴쪽 멍이 더 넓어졌고, 딱딱한 붓기가 심해졌습니다. 절개부위쪽 통증이 있습니다. ------------------------------------------------------- 10일차입니다. 멍은 거의다 빠졌고, 붓기는 좀 더 심해졌습니다. 통증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 14일차입니다. 멍은 완전히 다 빠졌고, 절개부위 본드가 떨어졌습니다. 붓기는 조금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통증은 없고, 약간 저릿저릿 합니다. 수술 전후 측면사진 비교해봤습니다. 지금 붓기가 심하고 울퉁불퉁하지만 수술 전보다는 확실히 보기 좋습니다 .. ------------------------------------------------------- 21일차 입니다. 붓기는 많이 빠졌지만 울퉁불퉁함은 살아있습니다.
다시 돌아가도 수술할 겁니다. 대학교 때 급격히 살이 쪘고 어느순간부터 가슴이 약간 튀어나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번 인식하기 시작하니 어깨를 펴고 다니는 것에 신경쓰이기 시작했고 니트류, 맨투맨류, 여름에 티셔츠 한장만 입고 다니는 것에 부담스럽더군요. 그러다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고 실루엣 성형외과가 한국에서 수술 케이스가 가장 많다는 소문을 듣고 바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결과는 아주아주아주 만족입니다. 꽤 큰 돈을 사용하였으나 자세가 교정되고 옷입는 것에 제약이 사라졌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아래는 수술 때부터 제가 생각한 점을 나열하겠습니다. 수술에 참고하세요. 1. 전신마취 깨고나서 바로 집에 갈 수 있음 2. 첫 날 수술부위 마취가 풀리면서 어느정도 고통이 있음 3. 피멍은 이틑날부터 본격적으로 올라옴 /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겠음 4. 옆구리 부분에도 피멍 생길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됨. 5. 첫 2주는 밴드가 상당히 불편함 6. 밴드는 2개를 제공해주시는데, 후반부에는 찍찍이가 거의 닳아서 고정이 어려움. 7. 첫 일주일 정도는 밴드 감은 형태에 따라서 다음날 가슴 모양이 달라보일 수 있으나 그냥 붓기에 의한 것이므로 큰 걱정은 안해도 됨 / 제대로 감으면 다음날 또 다름 8. 가슴부위 감각이 사라진 것에 조금 익숙치 않을 수 있음 9. 2주 후부터 밴드를 풀고 다녀도 되는데, 한동안 감각없는 부위 근처가 예민하게 느껴져서 옷깃 스치는 것에도 과민할 수 있음 / 4주 말쯤되니 꽤 괜찮아 잠 10. 일주일은 거의 집에 박혀서 요양했음. 11. 칼집을 낸 부위 위에 강력접착제로 발라서 벌어지지 않게 고정되어 있는데 초기에 밴드를 너무 강하게 쪼이면 상처가 약간 벌어질 수 있음 / 혹시 너무 티나게 상처가 아물지는 않을지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접착제는 2~3주 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고흉터는 없었습니다. *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은 수술 4주차 말의 모습입니다.
여유증 수술 2주차 후기입니다 어렸을 적에 약을 잘못 먹었는지 살이 많이 찌면서 사춘기 시절에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며 성인이 돼서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가슴이 그렇게 크진 않았지만, 살을 빼도 운동을 해도 남아있는 튀어나온 젖꼭지를 보면서 수술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5년 동안 고민하다가 실루엣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다른 곳도 많이 가 보았지만 실루엣 성형외과가 이 분야에서는 가장 잘 한다는 소문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많이 들어왔고, 저도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니 앉은 자리에서 바로 초음파로 제 유선 조직의 상태를 직접 눈으로 보고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걱정이었던 흉터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실루엣 성형외과에서는 최소로 절개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흉터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수술을 결정하고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기를 보니 고통에 대한 부분은 크게 없는 것 같아서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수술이다보니 당일은 굉장히 긴장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원장선생님께서 수술 전에 제 손을 잡고 기도해 주셔서 어느 정도 저도 긴장을 풀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수술은 수면 마취 후 가슴 부분에 국소 마취 상태로 진행을 하였는데 수면 마취할 때 주사가 따끔했던 것 빼고는 계속 잠든 상태로 있어서 일어나보니 이미 수술이 끝나서 병실에 누워있는 상태였습니다. 마취가 덜 깨서 헤롱헤롱 거리고 있을 때 원장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 수술이 아주 잘 되었다고 하신 말씀만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리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있다 어느정도 마취가 풀린 것 같아서 혼자 나와서 인사 드리고 밑에 쌀국수집에서 쌀국수 한그릇 먹고 나왔네요 .. 수술 후 2주가 지났는데 2주동안은 복대를 차고 생활을 해야해서 처음 한주간은 불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아픈 건 거의 없었는데 아무래도 가슴 쪽이 뻐근하고 팔을 위로 들기가 힘든 점은 있었습니다. 수술하고 1주 정도 동안은주변에 멍이 들고 붓기가 남고 몽우리가 졌었는데 2주차에 와서 그런 부분이 사라지고 모양이 어느정도 잡힌것 같아 후기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아직은 조금 울퉁불퉁하고 딱딱하게 몽우리 진 부분이 있긴 하지만 6개월동안 서서히 나아가면서 모양 잡힌다고 말씀해 주셔서 기다려 보려구요. 무엇보다도 이제 나시나 면티를 입어도 젖꼭지 티가 안나서 그 부분은 정말 좋습니다. 수술 잘 해주신 원장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이 분야에서 정말 탑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술후기 많은 고민 끝에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드러내 놓고 고민하기 힘든 부위라 걱정만 많이 하였으나 여름이면 자신없어지는 제 모습에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어렵게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병원을 상담하였습니다만.....흉터가 제일 적은 실루엣을 선택하게 되더군요 가격은 다른 병원 보다 조금 비싸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제 몸에 투자하는 것이니까요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중에서 실루엣이 제일 케이스가 많다고 생각되어져서 실루엣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2달정도 되었는데 아직 물이 조금 차 있기는 하지만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남아있는 물은 흡수된다고 하시니 걱정은 없습니다. 여러분도 수술후 물이 찰수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기다리시면 저절로 안정이 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안정화 되려면 6개월은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부위가 큰편이었고 해서 물이 좀 차고 회복하는데 시간이 조금 결려 그렇게 그렇게 부위가 크지 않으시다면 회복에는 문제가 없으실 것입니다 상담할때 제 손을 잡고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을 보고 신뢰를 할 수 있었고 맘에 들지 않으면 재수술도 해주시겠다는 말씀에 더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수술을 결정하시기를 바라며 수술은 실루엣에서 하심이 흉터도 적고 회복도 빠르것이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케이스도 엄청 많으시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도 만족하실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후기쓸라고 가입했어요. 유두축소 수술 마술같아요. 저는 여자지만 평균보다 더 큰 유두를 가지고 있어 그동안 괜한 오해도 있고 또 대중 목욕탕 가는 것 조차 창피하였어요. 하지만 밖으로 드러나는 부위가 아니라 고민만 하고 당장 수술을 실행에 옮기지 못했거든요. 전에 우연히 이곳 원장님의 명성을 들었기에 마음속으로는 수술을 한다면 이곳에서 해야겠다..예전부터 정해 놓고는 있었어요. 유두 축소술은 한달에 서너껀도 안하는 다른 가슴 전문 병원에 비해 이 곳은 유두축소 수술도 전문으로 많이 해서 그런지 원장님 명성과 실력에 비해 수술비용도 상당히 합리적으로 책정이 되어있었어요. (물론 검증안된 곳에서 더 저렴하게 하는 곳도 있지만..) 아무튼 수술하기로 결심하고는 예정대로 실루엣으로 상담을 갔었고 수술 날자를 잡았지요. 마음의 결정을 하고 간지라 원장님을 믿었고 그냥 알아서 잘 해주세요..라고만 말씀 드렸지요. 오전에 수술을 하고 오후에는 출근을 했는데 그 정도로 일상에 지장을 주거나 힘든 수술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높이와 넓이를 다 줄여야 했는데 수면 마취서 깨어보니 한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무딘지 수술 직후부터 지금 까지 별다른 통증도 없어요. 수술 후 가슴에 거즈와 방수 테이프를 붙여 주었는데 방수 테이프 붙인 상태로 수술 당일 부터 샤워 가능하대서 샤워도 했어요. 다만 저는 피부가 약해서 방수 테이프 계속 붙여 놓으니 테이프 접착제 부분에서 피부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방수테이프는 띠었어요. 대신 유두부분에 대일 밴드 같은거 붙여 놓았어요. 수술 후 퇴원전에 수술한 유두를 확인 시켜 주시긴 했는데 꼼꼼히 붙여 놓은 방수테이프를 떼고 다시 본 제 가슴의 유두가 너무 신기하고 낯설더군요. 사실 병원서 처음 봤을땐 큰게 없어지니까 어머..너무 작은데 아닌가? 이런 생각마저 들었어요. 이 마음을 아는지 원장님 께서 수술 직후엔 결과보다 10%정도 작게 보인대요. 아무튼 지금도 틈나면 수시로 가슴을 보게 되는데 징그럽고 흉찍하게 붙어 있던 제 거대유두가 작고 앙증맞은 모양으로 바뀌어 있어요. 아직 실밥도 안뽑았고 3~4일 밖에 안지났는 데도 흉하지 않은데 한달정도 지나 완전히 자리 잡고 나면 완벽할거 같아요. 이렇게 간단한 걸(물론 수술 하시는 원장님 께서는 고생하셨겠지만)왜 진작에 안했을까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너무 많은 시간을 고민만 하느라 허비한거 같아요. 정말 상상 이상의 결과인거 같아요. 저는 주위사람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수술운이 없는데(비단 성형수술만을 얘기 하는게 아님) 이번엔 병원선택을 너무 잘한거 같아 다행이다 싶어요. 수술후 자국 같은거 약간의 표시는 있겠지..했는데 정말 감쪽같아요. 나중에 아무도 모를거 같아요. 아무튼 감사하는 마음에 실밥푸는 날 케익이라도 사갈까 하다가 그보다는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게 더 좋을거 같아 후기 때문에 일부러 여기 병원 홈피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아무튼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너무 만족스러워요. 감사 드리며 조금의 과장이나 미화없이 100% 제 짐심을 담아 후기 남깁니다.
복부수술후1년 안녕하세요 벌써 복부성형한지 1년이 되었네요.. 후기에 작성자 오드리로글올렸던 아이셋낳은 엄마입니다, 기억하실런지요,, 윤원장님 매번 그때도 상처치료2주마다갔는데 저기억못하시고 서울사는줄알고,, ㅎㅎ 이번에 가면 꼭기억해주세요 그때제가 상처가 잘아물지않아서 좀 고생했는데 그래서 상처성형해주시려했는데 가려하는날짜전에 거의 아물어서 그냥 두었어요바쁘기도했구요.. 1년이지난지금 제상태는 만족이지요.. 그런데 그때그상처가아물면서 그자리는 좀색이 변했어요아이들을 수술해서낳은터라 그자리는조금들어간것같기도하구요,, 배꼽도 다시봐주신다고했는데 조만간 추석지나고 찾아뵐께요 전체적으로 다시봐주세요.. 워낙 꼼꼼하고 세심하게 잘봐주셔서 윤원장님솜씨는 믿어의심치않습니다 뱃살이사라지니 달라붙는옷만입게되었고 몸매자신감도생기고그간 너무너무자알~보냈습니다.. 여름에이쁜옷도많이입구요 많이먹어도 배가안나오드라구요 ㅋㅋ 전에는 뱃살만한줌씩잡히고그것만보면속상하고 할수만있다면 내가잘라버리고싶고 그랬는데 어디가면 애엄마가 어쩜저렇게 배가 하나도 없냐고,, 그런소리많이들었습니다 ㅋ 원래그랬던것처럼 좀 당당할때도 있었죠,,, 원장님께 항상 감사하는마음입니다.. 이번에 전체적으로 봐주신후배꼽수정도하고나면 타투를할생각이에요,, 바빠서 못가기도 했는데 시간내서 꼭찾아뵙겠습니다 아직도 복부로고민하며 병원선택을주저하고계신분이있다면 믿고 실루엣 방문해보세요 후회없으실겁니다. 원장님도 너무나자상하고 친절하십니다 간호사언니들도 이쁘고 친절하구요^^..... 그럼 원장님 그때뵙겠습니다 ,,, 모두 건강하세요
수술후기 고등학교때 부터 여유증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수술이라는 말에 겁먹고 방치를 하다가 요즘에는 1시간의 간단한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나는 말을 듣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여유증이라고만 쳐도 병원 광고만 나와 원하는 정보를 찾기 힘들어 지쳐있는 도중 네이버 우연치 않게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실루엣을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원장님이 수많은 수술을 통한 노하우로 논문까지 작성하셨다는 말에 신뢰가 가서 실루엣에서 수술받기로 했습니다. 당일 면담 및 수술을 통해 하루만에 수술을 완료했고 아프지 않을까 걱정은 많이 했지만 마취주사가 들어오고 눈떠보니 수술이 끝나있었습니다. 원장선생님도 친절하시고실력도 좋으신것 같습니다. 초반에 압박붕대로 답답하고 마취효과로 인해 나른한것 말곤 크게불편한게 없고 중간중간 따끔거리면서 간지러운 것 빼곤 참을만 합니다. 원장선생님 확실히 실력이 좋으신것 같고 병원도 친절하고수술도 잘된 것 같아 좋습니다. 수술전 수술후 당일멍과 붓기
전 이제 가슴펴고 다닙니다. 제 나이 26, 여유증이란 것 조차 모르고 친구들에겐 '래머(글래머의 줄임말)'란 별명으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군대도 여유증이란 병명도 모르고 그저 가슴이 좀 크구나 하고 입대를 하였고,11년도에 전역을 하였습니다. 군대에서 알게 된 여유증이란 단어, 그단서를 쥐고도 저는 그저 수술비가 비쌀테니까,부작용이나 의료사고는 어떻게 해? 이러면서 수년을 보내다가 올 여름큰 결심을 하고 윤상엽 원장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 곳외에도 유명하다는 성형외과를 다 가보았지만, 다른곳은 추가비용이나쓸모없는 추가 시술 등 만 설명할 뿐이었습니다. 이에 다른 곳은 신뢰가기 보다는 나는 돈으로 보이나 보구나 싶었기에, 더욱더 윤상엽 원장님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다른 병원 처럼 상담의사 따로 시술의사 따로 있는 곳이 아니라 모든 수술을 원장님이 직접 해주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견적을 낸 후 일주일 뒤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수술 전 궁금했듯이 수술전후 과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수술일날 원장님과 한번더 상담을 하는데, 그때 원장님이 제 두손을 잡아주시며 함께 수술의 성공을 기원해주실 때 손길은 정말 따스했습니다. 그 후 수술대에 올라가고 수면마취가 들어가면, 어느덧 수술은 끝나있습니다. 당일 퇴원이 가능하고, 일상 생활이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약기운도 있고 하니 당일날은 푹 쉬시는게 좋습니다. 귀가 후 침대에 누워서 잤는데 자세도 잘 못바꾸겠고 힘든 첫날 이었습니다. 다음날에 붕대를 풀어보는데, 정말저의 26년 인생 처음으로 가슴에 안가려진 배를 볼수 있었습니다. 수술 자국은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작았습니다, 하지만 멍이 좀 드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두번째날 아침에 일어날땐 통증이 좀 있고 일어나기 힘들지만, 오후 부턴 안정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붕대도 풀고 압박대만 착용하고 있습니다, 수술은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혹시 이순간에도 여유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꼭 후회하지 마시고 수술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을 추천드리고자 드리는 말씀처럼 보일 지 모릅니다. 사실 추천을 드리는 것입니다. 발품도 여러번 팔고,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보았지만. 이렇게 따듯하고 보다듬어 주신원장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기 때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여유증이란 것은마음의 병도 같이 있는 것이니 수술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추신) 아직 기간이 많이 경과하진 않았지만 너무 기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정말 여유증으로 심한 가슴앓이를 하였던 사람이기에 댓글로 질문을 주시면 성의껏 답변드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1. 수술 전 2. 수술전2 3. 수술 다음날 4. 수술 경과 2일 후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원장님먼저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6개월정도 전에 함몰유두 교정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하기 2년정도 전에 타 병원에서 함몰유두 교정수술을 한차례 받았었습니다. 그때 절개가 살짝들어갔었고유두를 고무링으로 한달동안 고정시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수술 일주일정도는 봉긋하게 나와있었으나 고정을 시켜놔도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였습니다. 결국 고무링을 빼자마자 원래되로 돌아가더군요.. 재수술해도 원래대로 돌아올꺼란 생각이들어 늘 컴플렉스로 살다가 실루엣성형외과를 알게됐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들이 거짓됨이 없고 원장님의 실력이 확실할꺼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상담날짜잡고상담받고그날 수술하게됐습니다. 수술하기전에 확실히 좋아질수있다는 믿음도 주셨고 무엇보다 저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아니지만 수술하기전에 원장님과 잠깐의 기도로 마음이 안정됐던거 같습니다. 수술후 크게 불편함도 없었고 지금도 수술직후와 비슷하게 아니 훨씬더 좋아졌습니다. 컴플렉스였던 부분을 완벽하게 교정해주셨어요. 첫번쨰수술은 실패했지만 두번째라도 원장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수술 후 후기를 꼭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러다 병원이름을 까먹을꺼같아서 이제야 올립니다. 병원에대가를 받고 이렇게 쓰는거 아니구요.정말 제가 느낀 그대로 올립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용!!!!^^
2015.1.2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이름(가명) 민이맘 시술명 가슴확대와 복부성형 제목 5년의 숙원 드디어 날개를 달다!! 내용 12월 30일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 마음으로 원장님을 뵈었다. 아무리 기쁜일이어도 '수술'이란 두 글자가 주는 부담감은 어찌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이를 아신 윤상엽 원장님은 두 손을 잡고 기도해 주셨다. 지나가듯 말씀드린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가지고 있단 것을 기억하시며 이것까지도 두려움이 되어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하셨다. 이후 평안함이 거짓말처럼 찾아왔고, 담대함이 주어졌고, 수술실로 들어갔다. 수술대에 누워서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하고 있을 때 자주 숨어버리는 약한 내 혈관이 또 말썽을 부렸는지 수술방 간호사 선생님이 "혈관이 원래 좀 약하신 듯 한데다 날시가 추워서 혈관이 요기조기 피하며 잘 안잡히네요^^" 갑자기 '나 이러다 수술할 수 있는건가?'하며 불안감. 요놈이 쉴새없이 나의 긍정적 마인드를 좀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ㅇㅇ님, 어디계세요?"라며 윗층의 담당실장님이 뛰어오시며 "괜찮으세요?", "괜찮아요", "잠드실 때까지 옆에 있어 드릴게요, 한숨 주무시고 일어나믄 다 끝났을 거예요."라며 한편의 신뢰를 찍으면서 수술은 시작됐다. 기도하며 여기까지 왔고, 기도해 주시는 원장님이 계셨고, 내 붙이 같이 염려하고 계신 실장님이 계셨기에 수술 후 평안함과 기쁨으로 눈을 뜨고 지금, 수술이후 나흘째 기쁨에 겨워 후기를 쓰고있다. 첫날은 진통제 때문에 정말 근육통 정도의 얼얼함이만이 있었고, 진통제를 맞지 않은 지금은 앉아 있기만 한다면 별 아픔이나 수술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을만큼 괜찮다. 물론 일어서서 움직이면 엉덩이를 뒤로 빼고 허리를 약간 숙여야 하지만~~ 다~~~ 괜찮다. 기대가 된다. 다음 주 그 다음주 또 그 다음주의 내 모습들이. 실루엣 원장님, 실장님, 여러 선생님 앞으로도 수 주 더 뵙게 되겠지만 그 때도 지금처럼 한결같음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부디 하나님이 이 곳과 이곳에 속한 모든 이들에게 복에 복을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 답 변 ====================
7월 25일에 수술 받았습니다 ^^ 원래 컴퓨터를 잘안하는데 이렇게 후기? 라는걸 남깁니다. 현재 나이는 27살 회사원이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친구들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주변에 친구들이 많아서 학창시절에는 저에게 가슴때문에 놀리는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름방학이나 반팔을 입을때는 저는 저도 모르게 위축되고 할수 있는것도 가슴 때문에 포기하고 살아왔습니다. 군대에서도 역시 제가 앞장 나서서 서스름 없이 일부러 더 행동했지만 속으로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았습니다. 저 처럼 뭐 크게 별일 아니지 하는 성격을 갖으신 분들도 꼭 수술 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수술후에는 왜 이렇게 늦게 했지 라고 후회도 되는 부분이 상당했습니다. 1.실루엣병원분위기 자가용을 터미널에 주차 해두고 버스타고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뭐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 타고 2정거장이라 쉽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시간이 좀 남아 근처 pc방에가서 스트레스를 좀 풀었습니다. 병원에 들어가기 전에 누군가 앞에서 내 가슴을 들어내놓고 상담을 해본적이 없고 부끄러워서 긴장했고 그래서 크게 심호흡 하고 들어갔습니다. 제일 컸던 여자 간호사분 솔직히 그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긴 했습니다. 의외로 편안하게 말씀해주시고 진행해주셔서 마음이 조금 아 내가 부끄러운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보험관련 상담해주시는 직원 분? 하고 얘기 할때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원장 선생님하고 상담하면서 너무 편안하게 얘기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정말 누군가에게 컴플렉스를 얘기 해본적 없는 저로써는 너무 속시원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두 손 꼭 잡고 기도해 주셨을때 아 결심하기 잘했다 라는 생각과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2. 수술 전 후 태어나서 고래 잡을때 말고는 수술을 해본적 없고 병원에 입원한적도 없었구요. 솔직히 수술실에 내가 있다는거 자체가 저는 좀 무섭드라구요. 근대 그것도 잠시 링겔 맞고 마취? 하고 5초도 못새고 깨어나보니 끝났다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 누어있었습니다. 마취라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그렇게 쉬고 있다가 저는 입원하기로 해서 누어있다가 밥이랑 먹었고 원장님께서 들어오셔서 한번 보시고 잘되었다라는 말에 정말 큰 걱정을 덜었습니다. 그렇게 스폰지 같은거 두개 넣고 붕대로 고정시키고 압박밴드 차고 준비해온 큰 옷을 입고 퇴원했습니다. 스폰지 두개가 두깨가 있어서 큰 옷을 입어도 티가 나더라구요. 좀 부끄러워서 저는 가지고 온 가방을 앞으로 메고 터미털까지 그리고 고속버스를 타고 지방에 있는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ps.저는 퇴원하고 바로 택시타고 터미널가는 바람에 약 처방을 못받고 내려왔는데 꼭 근처에서 약 처방 받으세요 지방에서 약 처방 받으려면 없는 약이 많더라구요. 저는 따로 처방 받고 비슷한 약으로 처방 받고 먹기전에 원장선생님께 문자드리고 복용하고있습니다.) 3. 수술 다음날 일요일 그다음 출근 수술 다음날 불편한 스펀지를 너무 빼고 싶어서 24시간 기다린후 바로 제거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거울에 마주한 제가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이게 원래 내 모습이였나.. 솔직히 거울 보는 순간 27살이나 먹은 제가 너무 울컥 하드라구요. 그 동안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겉으로 태연한척 하며 속으로 스트레스 받았던 저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저는 일요일에 약국을 찾아다니면서 못찾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약처방을 새로 받고 약을 구매했습니다.(꼭 실루엣 근처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오세요) 뭐 그렇게 하루는 집에서 지냈습니다. 뭐 일상생활하는대 조금 불편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 근력운동 하고 2~4일 뭉치는 느낌? 그리고 월요일 오늘 저는 출근을 해서 너무 많은 땀을 흘렸습니다. 월래 땀이 많은 편이고 육체적인 노동은 크게 없지만 회사원으로 돌아다는 업무를 많이 하고 다녀서 하 . 무튼 너무 힘들었습니다 더운것 때문에 ! 여름에 한걸 크게 후회하지는 않지만 정말 압박복 하고 움직이면서 아 그냥 봄이나 겨울 가을에 할껄 ..속으로 농담도 해봤습니다. 지금은 퇴근하고 와서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4. 수술 전 저처럼 후기 읽으시는 분들에게. 꼭 하세요. 솔직히 저도 어릴때 여유증이라는걸 알았지만 금전적인거랑 내가 이 수술까지 해야되나라는 생각에 미루고 군대도 다녀오고 그랬습니다. 200만원 후반대로 총 비용이 들어갔지만 컴플렉스를 없에는대 아니 삶을 새로 사는대는 충분한 값어치를 치룬거 같습니다. 저랑 같은 환자 분들하고 얘기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이랬습니다. 1. 겉으론 정말 태연한척 했지만 가슴때문에 하고 싶은거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2. 이성교재에 있어도 여름만 되면 소극적이게 되더라구요. 3. 중학교때부터 27살까지 저는 더운 여름에도 속에 흰티를 안입고 옷을 입어본적이 없습니다. 4. 운동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할때마다 더 커지는 가슴을 보면서 흥미를 잃기 일수였습니다. 5. 어깨도 당당히 못피고 매일 가슴 움추리고 작아보이게 다녔습니다. 6. 정장 와이셔츠를 입어도 가슴 사이즈 때문에 단추사이로 비추어져 불편했습니다. 7. 더운 여름날 물 놀이 좋아하고 그래도 물 공포증이란 말로 늘 핑계대고 안갔습니다. 8. 니트 가디건은 꿈도 못꿔봤구요 여유있는 점퍼나 맨투맨만 입고 다녔습니다. 9. 뭐 기타 등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막상 적으려니간 이 정도 생각나네요. 아직 수술 이틀 바께 되지 않았지만 제가 권장하고 싶은 이유는 컴플렉스를 없에는게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삶을 얻은거 같아서 이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압박복 입으면서 즐거워 하고있습니다. 겨울에도 반팔티 입고 다닐겁니다 ^^ 마취 깨고 어지러운거 때문에 말씀 못드리고 왔는데 후기를 통해서 원장님과 간호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편안하게 대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2틀째 앞으로 변화하는 모습 다짐하며 추후 후기 올릴게요. ps.뭔 후기가 이렇게 좋은 말이 많지? 생각 저도 읽어보면서 했습니다. 뭘 강요하지도 않고 상품을 걸지 않은거지만 인터넷하고 별로 안친한 저도 이렇게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서 후기를 올릴정도로 잘한 일 같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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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